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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특보신문 - 전체기사</title>
		<link>http://new.knewsbreak.com/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CDATA[한국특보신문]]></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Wed, 04 Nov 2026 10:01: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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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특보신문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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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영 의원,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 의사소통 약자 진술조력 지원</title>
			<link>http://new.knewsbreak.com/news/view.php?idx=23117</link>
			<description><![CDATA[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이 장애나 경계선 지능 등으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피의자와 피고인의 형사사법절차상 권리 보장을 강화하는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assembly_nanet_199577_0.jpg">이주영 의원,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 의사소통 약자 진술조력 지원2일 발표된 이번 개정안은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신체적&middot;정신적 장애나 경계선 지능으로 진술에 제약이 있는 이들을 위해 진술조력인이 의사소통을 중개하고 보조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는 데 중점을 둔다.&nbsp;현행법상 피해자와 장애인 대상 진술조력 제도는 존재하나, 피의자와 피고인, 참고인 등이 실질적인 조력을 받을 수 있는 법적 기반은 부족하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nbsp;형사사법절차에서 사건 실체를 규명하고 방어권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상황을 정확히 설명하고 질문의 의미를 이해하는 능력이 필수적이다. 의사표현이 어려운 당사자들은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위험이 크다.&nbsp;실제로 부산의 발달장애인 아이스크림 절도 사건이나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사건 등은 의사소통 능력 부족으로 인한 절차적 보호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nbsp;개정안은 수사기관이 조사 전 진술조력인 조력을 신청할 수 있음을 의무적으로 고지하도록 했다. 또한 조력인이 사전 면담을 통해 필요성을 평가하고 의견을 수사기관과 법원에 제출할 수 있게 했다.&nbsp;이와 관련해 13세 미만 아동이나 경계선 지능을 포함한 장애인 피해자 및 증인에 대해서도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진술조력인을 지원받을 수 있는 근거를 신설했다.&nbsp;이주영 의원은 `엄정한 수사와 처벌만큼 중요한 것은 형사사법절차에서의 기본권 보장`이라며 `피의자와 피고인에게도 정확한 의사전달을 위해 조력받을 권리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또한 이 의원은 `이번 개정안을 통해 장애와 경계선 지능 등으로 의사표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형사사법절차상 권리를 보장하고, 수사와 재판이 보다 정확하고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중앙 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10:07: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공장 부지 찾기 쉬워진다…스마트폰으로 입지·규제 확인</title>
			<link>http://new.knewsbreak.com/news/view.php?idx=23116</link>
			<description><![CDATA[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부는 공장 설립을 희망하는 기업과 국민이 최적의 입지를 찾고 인허가 규제를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사전진단 서비스를 고도화했다고 3일 밝혔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c13744ae1141c1e5683f4a9002532494d2423bb2.jpg">입지 추천 기능 PC서비스 화면 예시 공장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는 3차원 공간정보를 바탕으로 건물 배치와 경사도, 허가 가능 면적 등을 시뮬레이션해 입지 적합성을 분석하는 시스템이다. 2025년 3월부터 디지털 트윈국토 플랫폼과 공장설립온라인지원시스템을 연계해 운영 중이다.&nbsp;이 날 공개된 서비스의 핵심은 맞춤형 입지 추천 기능이다. 이제 전문 지식이 없어도 산업활력과 인구역동성 등 입지매력도를 분석해 최적지를 자동 추천받을 수 있다.&nbsp;설립하려는 공장의 업종을 설정하면 상세 위치와 면적, 지목, 공시지가까지 확인 가능하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공장 설립 후보지를 탐색할 수 있게 됐다.&nbsp;또한 스마트폰으로 규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도 개시했다. 기존에는 PC로만 접속할 수 있었으나, 이제 현장에서 직접 스마트폰을 활용해 입지 진단이 가능하다.&nbsp;이 서비스는 팩토리온 모바일 웹에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3D 공간을 활용한 상세 분석이나 시뮬레이션 기능은 기존과 같이 PC 환경에서만 제공된다.&nbsp;정부는 4일부터 6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K-Geo Festa`에서 체험 코너를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공장 입지 선정부터 인허가 신청까지 원스톱 절차를 경험할 수 있다.&nbsp;국토교통부 이대섭 국토정보정책관은 `공장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는 디지털 트윈과 공간정보를 실생활에 접목해 행정서비스 편의성을 높인 혁신 사례`라며 `향후 다른 건축 및 토지 인허가 분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nbsp;산업통상부 이재석 지역경제정책관은 `서비스 고도화로 기업이 입지를 찾는 단계부터 인허가 요건 확인까지 편리해졌다`며 `앞으로도 관계 부처와 협력해 전국 어디서든 공장 설립을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중앙 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10:06: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기도, 시흥정왕 노후계획도시 정비에 주민 의견 본격 반영</title>
			<link>http://new.knewsbreak.com/news/view.php?idx=23115</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시흥정왕 노후계획도시의 정비 방향을 지역 주민과 함께 모색하기 위해 시민협치위원 20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gyeonggi_71902_0.jpg">경기도, 시흥정왕 노후계획도시 정비에 주민 의견 본격 반영도는 3일, 지난 2일 시흥창업센터에서 &lsquo;시흥정왕 노후계획도시 시민협치위원회&rsquo;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에서는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으며, 지역 여건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정비기본계획 수립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nbsp;시민협치위원회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하고, 행정과 주민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도는 시흥시의 추천을 통해 지역 주민 20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위원들의 임기는 2년이다.&nbsp;이와 관련해 경기도는 시민협치위원회에서 논의된 결과와 주민 의견을 정비기본계획 수립권자인 시흥시에 전달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계획 수립 전 과정에 지역 주민의 목소리가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조율할 계획이다.&nbsp;또한, 도는 정비기본계획 승인권자로서 시흥시와 긴밀히 소통한다. 지역 여건과 주민 의견이 충분히 고려된 정비계획이 마련될 수 있도록 행정적&middot;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nbsp;이은선 경기도 도시개발국장은 &lsquo;앞으로도 시흥정왕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에 시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rsquo;고 밝혔다.&nbsp;이어 이 국장은 &lsquo;중앙정부와 시군 간 협력을 강화해 노후계획도시 재정비가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squo;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중앙 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10:05: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기도,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18건 선정</title>
			<link>http://new.knewsbreak.com/news/view.php?idx=23114</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5G 정부망 공동활용 및 119 사고 위치 확인 시스템 등 도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온 적극행정 우수사례 18건을 최종 선정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gyeonggi_71898_0.jpg">경기도,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18건 선정도는 3일 지난 10월 29일 열린 `2026년 제7차 경기도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및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도민 체감도를 핵심 지표로 삼아 공무원의 적극성, 창의성, 문제 해결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nbsp;일반행정 분야 최우수 사례로는 5G 정부망 공동활용 시스템이 선정됐다. 해당 사례는 기존 청사 유선망의 제약을 극복하고 도청 5G 거점을 31개 시군이 공동 활용하게 함으로써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등을 효율화했다. 지난 6월 구축 완료 후 별도의 시군 구축비 없이 통신비를 44.8%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nbsp;소방 분야 최우수 사례로는 지도 기반의 119 사고 위치 확인 시스템이 이름을 올렸다. 산악이나 공장 밀집 지역 등 정확한 위치 설명이 어려운 장소에서 신고자가 지도에 위치를 표시하면, 119상황실이 이를 즉시 확인해 출동 시간을 대폭 단축하는 혁신을 이뤄냈다.&nbsp;이 외에도 일반행정 분야에서는 야간 운전 안전을 위한 차선도색 기준 개선, 경기&middot;인천 긴급차량 우선신호 연계, 미등록 민간임대주택 피해 예방 법 개정, 전철 1호선 북부구간 셔틀열차 도입 등 14건이 우수사례로 뽑혔다.&nbsp;소방 분야에서는 현장대원과 신고자 간 신속 통화체계 구축과 리튬배터리 화재안전시설 실증을 통한 제도 개선 등 2건이 추가로 선정됐다. 도는 이번 선정 결과를 통해 우수한 문제 해결 경험을 공직사회 전체에 공유할 계획이다.&nbsp;이와 관련해 주형철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도민을 위해 현장에서 고민하고 노력한 공직자들의 적극행정 사례 하나하나가 모두 훌륭한 성과여서 우열을 가리기가 어려울 정도였다`고 평가했다.&nbsp;이어 주 경제부지사는 `앞으로도 공무원들의 적극성과 창의적인 도전이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중앙 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10:00: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32만 명 발길 속 성황리 폐막</title>
			<link>http://new.knewsbreak.com/news/view.php?idx=23113</link>
			<description><![CDATA[제13회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가 32만 4천여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지난 1일 막을 내렸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gyeonggi_71899_0.jpg">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32만 명 발길 속 성황리 폐막이번 행사는 9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천세라피아, 곤지암도자공원, 여주도자세상 등 경기도 전역에서 `땅이 만든다`를 주제로 45일간 개최됐다.&nbsp;이 날 기준으로 집계된 총 관람객은 32만 4천여 명으로, 비엔날레 전시 관람객 27만 800여 명과 찾아가는 비엔날레 참여자 5만 3,200여 명을 합친 수치다.&nbsp;전 세계 77개국에서 1,423명의 작가가 참여해 총 1,351점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국제 전시부터 도자 체험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도자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nbsp;본전시와 국제공모전에서는 흙이라는 전통 재료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nbsp;특히 18명의 작가가 참여한 국제도자워크숍은 창작 과정 공개와 작가와의 대화 등을 통해 관람객과 예술가가 직접 소통하는 장을 마련했다.&nbsp;국내 도예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돋보였다. 대한민국 도예 명장 64명이 참여한 명장전을 비롯해 특별전과 공모전을 통해 국내 작가들의 우수한 작품이 소개됐다.&nbsp;또한 대학생 도자전과 공모전 등을 운영하며 차세대 도예인들이 국제적인 예술 흐름을 경험하고 창작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했다.&nbsp;현장에서는 어린이 대상 키즈비엔날레와 흙높이 쌓기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연일 매진되는 등 높은 인기를 끌었다.&nbsp;주요 행사장 외에도 경기도 25개 시군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비엔날레는 지역 공방 및 도예인과 협력해 도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nbsp;한국도자재단은 비엔날레를 통해 구축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작가의 해외 진출과 미술시장 개척 등 후속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nbsp;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비엔날레는 세계 도자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이는 동시에 지역 도예인과 도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문화예술의 장이었다`고 평가했다.&nbsp;이어 류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국제교류가 작가의 성장과 지역의 기회로 이어지고, 더 많은 도민이 일상에서 도자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중앙 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59: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강북구, 어두운 통학로 밝힌다…어린이 보행안전 강화</title>
			<link>http://new.knewsbreak.com/news/view.php?idx=23112</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1/RPR20261103001100353_01_i_P4.jpg">강북구, 어두운 통학로 밝힌다...어린이 보행안전 강화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6개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에 `빛으로 지키는 어린이통학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nbsp;이번 사업은 보도와 차도의 경계가 불분명한 통학로에 빛을 활용한 보행 안전선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야간이나 비가 오는 날에도 운전자와 보행자가 도로의 경계를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nbsp;사업 대상지는 관내 초등학교 6개소 (삼양초, 송중초, 수유초, 인수초, 수송초, 화계초) 주변으로, 약 1.7㎞ 구간에 안전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nbsp;구는 지난 9월 현장조사를 통해 개선이 필요한 구간을 선정했으며, 오는 12월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사업 완료 후에는 주민 의견을 수렴해 관내 다른 어린이보호구역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nbsp;이번 사업을 통해 보행 공간에 대한 시인성을 높이고 차량의 보행로 침범 위험을 줄여 어린이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보행 안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nbsp;정창수 강북구청장은 &quot;어린이 통학로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quot;며 &quot;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도록 보행 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고 교통안전 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중앙 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58: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천시, `맛있는 남천상가 할로윈 밤`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new.knewsbreak.com/news/view.php?idx=23111</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1/RPR20261102007600353_01_i_P4.jpg">이천시, `맛있는 남천상가 할로윈 밤` 성황리 마무리이천시(시장 성수석)는 지난 10월 31일 중리동 남천공원과 남천상가 일원에서 개최한 `2026 이천시 맛있는 남천상가 할로윈 밤` 행사가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nbsp;이번 행사는 `2026 이천시 상권활성화 페스타`의 첫 번째 행사로, 핼러윈을 주제로 한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역 상가 이용 혜택과 연계해 시민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nbsp;행사 당일 남천상가 일원에는 3천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은 것으로 추산되며, 마술공연과 케이팝 댄스공연, 오싹분장 뽐내기 대회, 야외 할로윈 극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nbsp;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문화행사에 그치지 않고 방문객의 실제 상가 이용과 소비를 유도하는 상권 연계형 행사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nbsp;남천상가 점포 이용 영수증을 활용한 타로카드 체험과 팝콘 증정 행사, 점포별 자율 할인행사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상가를 이용하도록 유도했다. 그 결과 행사 시간대 대부분의 점포가 만석을 이루는 등 상권 전반에 활기가 넘쳤으며, 행사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 점포의 매출 증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nbsp;상인회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게 나타났다. 행사로 인한 방문객 증가가 실제 점포 이용으로 이어지면서 상인들이 상권 활성화 효과를 직접 체감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한 문화행사와 상가 이용 혜택을 결합한 운영 방식이 상권 활성화의 효과적인 모델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nbsp;이천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 주도의 상권 활성화 지원에서 나아가, 향후 상인회가 중심이 돼 지역 특색을 살린 행사를 자생적이고 지속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상권의 자생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nbsp;한편, `2026 이천시 상권활성화 페스타`의 두 번째 행사인 `멋있는 사기막골 도자마켓 축제`는 오는 11월 7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사기막골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nbsp;]]></description>
			<author>중앙 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57: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KGM, 10월 내수·수출 포함 총 6537대 판매</title>
			<link>http://new.knewsbreak.com/news/view.php?idx=23110</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1/1028147215_20261102163841_4227528672.jpg">KG 모빌리티 뉴 토레스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지난 10월 내수 2037대, 수출 4500대를 포함해 총 6537대를 판매했다.&nbsp;이러한 실적은 글로벌 시장 수요 감소와 내수 시장 소비심리 위축 등 영향으로 판매가 줄며 전년 동월 대비 감소한 것이다.&nbsp;KGM은 국내외 시장 위축 대응과 판매 물량 확대를 위해 시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nbsp;내수 시장에서는 &lsquo;2026 K-세일페스타&rsquo;에 맞춰 차종별 총 1000대를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판촉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다양한 차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가을맞이 시승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nbsp;시승 이벤트는 전국 KGM 전시장에서 진행하는 &lsquo;가을 드라이브 페스타&rsquo;와 3박 4일간 피크닉을 떠날 수 있는 &lsquo;가을 소풍 시승 이벤트&rsquo; 등 두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nbsp;또한, 지난달에는 광역서비스센터 군포사업장에서 &lsquo;KGM Service 고객 초청 행사&rsquo;를 갖고 자동차 무상 점검과 함께 차량 관리 방법과 요령에 대해 설명해주는 등 고객과의 소통 역시 강화하고 있다.&nbsp;수출 물량 확대를 위해서는 미얀마 시장에 이어 지난 9월에 에티오피아 KD 사업에 진출하는 등 신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nbsp;KGM은 글로벌 수요 감소와 내수 시장 소비심리 위축 등 영향으로 판매가 줄었다며, 글로벌 판매 확대를 위한 KD 사업 등 신흥 시장 공략 강화는 물론 시승 행사와 고객 소통 확대 등 내수 시장 대응 강화를 통해 판매를 늘려나갈 계획이다.&nbsp;]]></description>
			<author>중앙 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46: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보훈공단, 창립 45주년 기념행사 개최… 선후배 세대 축하 메시지 나누며 의미 더해</title>
			<link>http://new.knewsbreak.com/news/view.php?idx=23109</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1/991790483_20261102173927_5905006950.jpg">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11월 2일(월) 창립 제45주년을 맞아 원주 본사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찬호, 이하 보훈공단)은 2일(월) 원주 본사에서 창립 제4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nbsp;이날 행사는 지난 45년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건강하고 명예로운 삶을 위해 노력해 온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훈공단의 주요 성과와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특히 전직 임원의 응원부터 승진 직원의 성장 경험, 신규 입사 직원의 각오까지 선후배 세대의 축하 메시지를 현장 직원들과 함께 나누며 창립기념일의 의미를 더했다.&nbsp;보훈공단은 올해 운영수지 개선, 차세대 보훈병원 정보시스템(HIS) 개발, 인공지능(AI) 기반 의료서비스 및 보훈요양원 의료&middot;문화 프로그램 확대 등으로 의료&middot;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있다.&nbsp;보훈공단은 앞으로 보훈병원의 전문&middot;특성화 진료역량 강화와 요양원 증&middot;신축을 추진하고, 의료인력 확보와 요양원 입소 대기 문제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효율적인 사업 운영과 책임 있는 재정 집행으로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을 다지고, 안전과 청렴을 바탕으로 국민의 신뢰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nbsp;보훈공단 박찬호 이사장 직무대행은 &ldquo;지난 45년이 보훈의료복지의 토대를 쌓아 온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그 토대 위에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rdquo;며 &ldquo;올해 함께 이룬 성과를 발판 삼아 국민에게 사랑받는 공공의료복지기관으로 힘차게 나아가자&rdquo;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중앙 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45: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공대 ‘지능형로봇 로보티즈 현장실습 프로그램’ 성료</title>
			<link>http://new.knewsbreak.com/news/view.php?idx=2310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1/3700807875_20261102172027_2402907658.png">한국공학대학교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로보티즈 현장실습 단체 사진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 이하 한국공대)는 &lsquo;지능형로봇 현장실습 프로그램&rsquo;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3일 밝혔다.&nbsp;이번 프로그램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사업단(단장 정명진)의 산학연계 교육의 일환으로, 총 21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강의실 중심의 이론 교육을 넘어 실습 기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최신 로봇 기술의 흐름과 산업 전반의 트렌드를 직접 경험했다.&nbsp;실습은 로봇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로보티즈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 로보티즈는 로봇 핵심 구동기인 &lsquo;다이나믹셀&rsquo;과 글로벌 표준 연구 플랫폼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현장에서 요구되는 로봇 구동 제어 기술과 개발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체계적으로 전달했다.&nbsp;학생들은 현직 개발자와 연구생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재 개발 중인 로봇들의 구동 원리와 시스템 제어 방식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차세대 로봇 기술로 주목받는 휴머노이드의 실제 구동 모습과 동작 시연을 직접 관찰하며 다관절 제어 방식과 로봇 설계 구조를 이해했다. 이를 통해 학교 수업만으로는 접하기 어려운 로봇 개발 현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미래 로봇 산업의 발전 방향을 폭넓게 조망하는 유의미한 기회를 얻었다.&nbsp;한국공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정명진 단장은 &ldquo;기업 현장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실전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계속해서 늘려가겠다&rdquo;며 &ldquo;개별 기술 이해를 넘어 산업 전반을 주도하는 차세대 실무 인재를 배출하는 데 집중할 것&rdquo;이라고 말했다.&nbsp;아울러 &ldquo;학생들이 현장 실습을 바탕으로 본인의 강점을 점검하고, 앞으로 나아갈 진로에 대한 확신을 얻는 유의미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rdquo;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중앙 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45: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나은행, 장애인 자녀의 재산보호를 통해 포용금융 확대 나선다</title>
			<link>http://new.knewsbreak.com/news/view.php?idx=2310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1/RPR20261103000600353_01_i_P4.jpg">하나은행, 장애인 자녀의 재산보호를 통해 포용금융 확대 나선다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장애인 자녀의 재산보호 및 안정적인 생활 지원을 위해 전국장애인부모연대(이하 전장부)&middot;하나생명과 함께 &quot;장애인 가족의 안정적인 삶과 미래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quo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nbsp;이번 협약은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들 가장 큰 고민인 `부모 사후 장애인 자녀의 삶`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하나은행은 장애인 자녀의 생활환경과 가족의 요구를 반영해 보험금이 필요한 용도에 맞게 관리&middot;지급 되도록 맞춤형 신탁 솔루션을 제공한다.&nbsp;하나생명은 보험금청구권신탁과 연계 가능한 종신보험 상품 및 관련 서비스를 지원해 장애인 자녀의 미래를 위한 재원 마련을 돕는다.&nbsp;전장부는 전국 본부와 지부 네트워크를 활용해 관련 제도안내, 설명회 및 상담 연계를 통해 홍보활동을 추진한다.&nbsp;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의견 교류 및 현장 사례 공유를 통해 장애인 가족의 니즈를 반영해 서비스를 개선하고,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금융과 복지를 아우르는 상호 지원체계를 고도화 시켜 나갈 방침이다.&nbsp;하나은행 관계자는 &quot;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자녀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부모님에게는 마음의 부담이 조금이나마 줄어들 수 있길 기대한다&quot;며, &quot;하나은행은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포용적 금융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quot;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중앙 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44: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불가리아 경제공동위 7년 만에 재개…교역·투자 및 방산·원전 협력 강화</title>
			<link>http://new.knewsbreak.com/news/view.php?idx=23106</link>
			<description><![CDATA[박종한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은 2일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크라시미르 야키모프 불가리아 경제투자산업부 차관과 `제3차 한-불가리아 경제공동위`를 개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156787661_0.jpg">한-불가리아 경제공동위 7년 만에 재개...교역 · 투자 및 방산 · 원전 협력 강화이번 회의는 7년 만에 재개된 것으로 양측은 교역&middot;투자, 방산, 원전&middot;에너지, 교통&middot;인프라, 과학기술&middot;디지털 등 분야에서 포괄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nbsp;우리 측은 불가리아의 외국인 투자환경 개선 노력을 평가했다. 이와 관련해 우리 기업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행정절차 간소화 등 기업 활동 여건 개선에 대한 불가리아 측의 협조를 당부했다.&nbsp;양측은 양국 간 전략적 협력사업인 코즐로두이 신규 원전 건설 사업의 성공적 추진이 경제협력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이어 동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nbsp;현재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신규 원전 2기 건설 사업에는 현대건설이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하고 있다.&nbsp;또한 양측은 불가리아의 국방 현대화와 교통망 현대화 과정에서 상호 호혜적인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로 했다. 과학기술 및 디지털 분야에서도 협력 잠재력을 확인하며 교류를 확대할 방침이다.&nbsp;우리 측은 산업가속화법 등 EU의 경제입법 추진 과정에서 한국이 역내산 요건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불가리아 측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nbsp;한편 박 조정관은 경제공동위 이후 알렉산더 풀레프 부총리 겸 경제투자산업부장관 및 크리스토 폴렌다코프 외교부 차관과 각각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양국 관계와 실질 협력, 지역 정세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nbsp;]]></description>
			<author>중앙 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4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중랑구, ‘2026 대규모 통계조사 유공 포상`서 국무총리표창 수상</title>
			<link>http://new.knewsbreak.com/news/view.php?idx=23105</link>
			<description><![CDATA[서울 자치구 가운데 중랑구만이 올해 대규모 통계조사 유공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2d87d115045b5db4ff6a31764cc62f6ef6ffb473.JPG">중랑구청 전경.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2일 정부대전청사 후생동 대강당에서 열린 &lsquo;2026년도 대규모 통계조사 업무 유공 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nbsp;이번 포상은 대규모 통계조사의 성공적 수행에 기여한 기관과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에서 개인 69명과 단체 16곳이 선정됐으며,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는 중랑구가 유일하게 정부포상을 받았다.&nbsp;구는 2014년부터 시험조사에 참여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통계조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다. 인구주택총조사에서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와 현장 관리를 통해 자치구 중 조사 진척률 2위를 달성했다.&nbsp;현장 조사요원과 공무원도 개인 표창 대상에 올랐다. 중랑구 공무원 4명과 조사요원 17명 등 총 21명이 재정경제부장관표창과 국가데이터처장표창을 받았다.&nbsp;류경기 중랑구청장은 &quot;이번 수상은 통계조사에 적극 협조한 구민과 사업체, 현장에서 책임을 다한 조사요원과 직원들이 함께 이룬 성과&quot;라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중앙 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4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10월 소비자물가 2.8% 상승…정부, 역대 최대 규모 김장 대책 시행</title>
			<link>http://new.knewsbreak.com/news/view.php?idx=23104</link>
			<description><![CDATA[정부가 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8%를 기록함에 따라 물가 안정을 위한 민생 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1628faa738782c09f8515984c6e3d85f187ab4a2.jpg">2026년 10월 소비자물가동향권대영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3일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주재하고 지난달 소비자물가 동향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 날 발표된 물가상승률은 내구재 등의 상승 압력에도 불구하고, 정부 정책의 효과로 농축수산물 가격이 전년 대비 하락하면서 비교적 안정적인 수치를 보였다.&nbsp;권 차관은 &ldquo;10월 소비자물가는 내구재 등 상승압력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정책 노력에 힘입어 농축수산물 가격이 전년대비 하락하여 2.8% 상승했다&rdquo;고 평가했다. 이어 &ldquo;중동전쟁 불확실성과 고유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주요국 대비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보이고 있다&rdquo;고 덧붙였다.&nbsp;정부는 누적된 물가 상승의 여파로 체감물가는 여전히 높다고 진단했다. 권 차관은 &ldquo;누적된 물가 상승의 여파로 체감물가는 여전히 높고 물가 상방압력과 리스크도 남아 있는 만큼, 경각심을 가지고 물가 관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rdquo;고 강조했다.&nbsp;정부는 향후 민생밀접 품목을 집중 관리하고 구조적인 물가안정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농축수산물과 석유류 등 생활 밀접 품목의 가격 동향을 상시 점검하고 유통구조 효율화와 불공정 행위 대응을 병행하기로 했다.&nbsp;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는 역대 최대 규모인 640억 원을 투입하는 김장 대책을 시행한다. 농축산물 할인 지원에 440억 원을 투입해 주요 재료를 최대 40% 할인하고, 대한민국 수산대전 김장철 특별전에 200억 원을 배정해 수산물을 최대 50% 할인한다.&nbsp;동절기 수급 불안에 대비한 선제적 조치도 가동된다. 정부는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전염병 방역을 강화하고, 비축 물량 확보와 조기 출하 등을 통해 엘니뇨 및 한파에 따른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nbsp;권 차관은 &ldquo;물가안정이 곧 민생안정의 첫걸음&rdquo;이라며 &ldquo;정책 성과를 국민들께서 일상에서 체감하실 수 있도록 관계부처가 최선을 다해줄 것&rdquo;을 당부했다.&nbsp;]]></description>
			<author>중앙 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38: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세계 최고 수준의 3,600톤급 디젤잠수함 `서희함` 진수</title>
			<link>http://new.knewsbreak.com/news/view.php?idx=23103</link>
			<description><![CDATA[해군과 방위사업청은 3일 거제 한화오션 옥포조선소에서 장보고-Ⅲ Batch-Ⅱ 2번함인 서희함(SS-088) 진수식을 거행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c2049bd2ca496705f32d628684f1d6a9fb563dfc.jpg">장보고-Ⅱ/Ⅲ 제원 비교 이날 진수하는 서희함은 선도함인 장영실함에 이은 두 번째 함정으로, 고려시대 명재상 서희의 군사&middot;외교적 업적을 기리고자 함명으로 제정됐다.&nbsp;행사에는 조정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정부기관, 국회, 국방부, 해군, 방사청 주요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사업 경과보고와 함명 선포 등을 진행했다.&nbsp;진수식은 전통적 관습에 따라 주빈인 조정식 국회의장의 부인 조미선 여사가 함정에 연결된 진수줄을 절단하며 새로운 함정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nbsp;서희함은 한반도 주변 해양안보 위협을 억제하고 유사시 전략적 대응태세를 유지하는 핵심 전략자산으로, 최신 건조 기술이 집약된 세계 최고 수준의 디젤잠수함이다.&nbsp;선체 규모는 약 3,600톤, 길이 약 89m로 기존 도산안창호급보다 확장되어 다양한 무장과 탑재 장비 수용 능력을 확보했다.&nbsp;또한 전투체계와 소나체계 성능을 개선해 장거리 다중 표적에 대한 식별 및 정밀 타격 능력을 강화했다.&nbsp;특히 안정성이 검증된 국산 리튬전지체계를 탑재해 잠항 지속시간과 최대속력 항해시간을 늘려 작전 운용능력을 높였다.&nbsp;함정은 최신 소음저감 기술을 적용해 고도의 은밀성을 갖췄으며, 보조추진기와 관통형 잠망경 등을 탑재해 생존성을 극대화했다.&nbsp;이와 관련해 도산안창호급 대비 12종의 장비를 추가 국산화하는 등 총 70종의 국산화 장비를 탑재해 후속 군수지원과 수출 기반을 다졌다.&nbsp;이상우 방위사업청 핵추진잠수함사업단장은 `서희함은 최첨단 기술력이 결집된 세계 최고 수준의 디젤잠수함으로서 국내 잠수함 설계 및 건조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뜻깊은 결실`이라며 `확대된 국산화 성과를 바탕으로 해군의 전력 강화는 물론, 첨단 방위산업 기반 확립과 잠수함 수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nbsp;이구성 해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은 `서희함은 강력한 수중작전 능력을 바탕으로 안보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최신예 국가전략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첨단과학기술 기반의 해군력 건설을 통해 국민을 지키는 정예해군으로서 주어진 임무를 완수할 것`이라고 말했다.&nbsp;한편, 서희함은 시운전 과정을 거쳐 2028년 해군에 인도된 뒤 전력화 과정을 마치고 실전 배치될 예정이다.&nbsp;]]></description>
			<author>중앙 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35: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글로벌 의약품 규제 미래, 서울에서 논의한다</title>
			<link>http://new.knewsbreak.com/news/view.php?idx=23102</link>
			<description><![CDATA[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일부터 6일까지 콘래드 서울에서 세계 주요 의약품 규제기관장급 국제협의체인 &lsquo;의약품 규제기관 국제연합(ICMRA) 정상회의 및 총회&rsquo;를 개최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3385d9aae6e6da5e70ff17a7316a403cc4fdc082.jpg">포스터이번 행사는 우리나라가 2013년 ICMRA 설립회원으로 참여한 이래 국내에서 열리는 첫 정상회의다. 특히 지난 9월 식약처가 ICMRA 집행위원회 회원국으로 선출된 직후 개최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nbsp;이번 회의에는 유럽의약품청(EMA) 이머 쿡 청장,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 야스히로 후지와라 이사장 등 30개국의 의약품 규제기관 대표가 참석한다.&nbsp;행사 일정은 3일 집행위원회를 시작으로 4일 정상회의, 5일 정기 총회가 차례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에는 주요국 규제기관과의 양자회의도 예정돼 있다.&nbsp;4일 열리는 정상회의에서 각국 규제기관장은 미래 의약품 규제 현안을 논의한다. 주요 의제는 인공지능(AI)의 글로벌 동향과 이행 전략, 새로운 접근법(NAMs) 활성화 및 차세대 규제 프레임워크 구축, 환자 중심 규제 강화 등이다.&nbsp;특히 식약처는 싱가포르 보건과학청과 함께 &lsquo;의약품 규제 분야 AI&rsquo; 세션의 공동 좌장을 맡는다. 이 세션은 식약처가 미국 FDA, 세계보건기구와 주도해 온 국제 AI 의료제품 규제 심포지엄(AIRIS)의 성과를 바탕으로 운영된다.&nbsp;아울러 식약처는 유럽 의약품청, 호주 연방의료제품청 등 주요국 규제기관장과 양자회의를 갖는다. 이를 통해 상호 규제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 심사 및 규제 정보 교류 등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논의할 방침이다.&nbsp;오유경 식약처장은 &ldquo;이번 서울 정상회의는 우리나라가 집행위원회 회원국이자 개최국으로서 글로벌 의약품 규제 현안을 주도하는 뜻깊은 자리&rdquo;라고 말했다.&nbsp;이어 오 처장은 &ldquo;세계 주요 규제기관 수장들이 모인 이번 기회를 국익 중심의 전략적 규제외교의 장으로 삼아,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뒷받침하는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겠다&rdquo;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중앙 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33: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아, 일본 MK 홀딩스와 손잡고 현지 PBV 사업 확대 나선다</title>
			<link>http://new.knewsbreak.com/news/view.php?idx=23101</link>
			<description><![CDATA[기아가 일본의 대표 여객 운수사인 MK 홀딩스와 협력해 현지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hyundai_828d6f1a203927a2680d874238546413_0.jpg">기아, 일본 MK 홀딩스와 손잡고 현지 PBV 사업 확대 나선다기아는 3일 서울 양재사옥에서 김상대 PBV비즈니스사업부장 부사장, 아오키 노부아키 MK 홀딩스 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lsquo;PBV 일본 사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rsquo;을 체결했다.&nbsp;이 날 협약에 따라 기아는 MK 택시를 운영하는 MK 홀딩스에 PBV를 공급하고, 일본 시장 내 판매 및 서비스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기아는 올해 말까지 PV5 40대를 우선 공급하고, 오는 2030년까지 총 1,000대를 공급할 계획이다.&nbsp;이미 지난달 말부터 교토 지역에서 PV5 4대가 MK 택시 차량으로 운행 중이다. 일본 현지에 공급되는 PV5는 현지 보급률이 높은 차데모 충전 방식을 기본으로 적용하고, 좁은 도로 환경을 고려해 긴 휠베이스와 5.5m의 회전 반경을 구현했다.&nbsp;MK 홀딩스는 도입된 PBV를 활용해 택시, 고급 의전, 공항 픽업 등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아는 이번 협력을 통해 현지 정비, 기술 지원 및 부품 공급 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운행 환경을 뒷받침할 방침이다.&nbsp;현지 판매와 서비스 네트워크는 소지츠가 설립한 기아 PBV 재팬이 담당한다. 3사는 MK 홀딩스의 영업 시설을 활용한 차량 전시 및 시승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고객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가치를 높일 예정이다.&nbsp;기아는 일본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증가하는 중소형 전동화 상용차 수요를 공략해 현지 사업 기반을 견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고객 경험부터 판매,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통합 체계가 일본 시장 내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김상대 부사장은 &ldquo;이번 업무협약은 단순히 차량 공급을 넘어 일본 시장에서 PBV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함께 만들어 가는 전략적 협력의 출발점&rdquo;이라며 &ldquo;기아의 PBV 상품 경쟁력과 MK 홀딩스의 모빌리티 사업 경험, 기아 PBV 재팬의 현지 운영 역량을 더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모빌리티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갈 것&rdquo;이라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중앙 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30: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청소년 창업 축제 ‘2026 청소년비즈쿨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new.knewsbreak.com/news/view.php?idx=23100</link>
			<description><![CDATA[중소벤처기업부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청주 오스코(OSCO)에서 &lsquo;2026 청소년비즈쿨 페스티벌&rsquo;을 개최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156787675_default.jpg">청소년 창업 축제 `2026 청소년비즈쿨 페스티벌` 개최이번 행사는 &lsquo;모두의 꿈틀(청소년 모두의 꿈을 다채롭게 펼치는 축제의 장)&rsquo;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청소년들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기업가정신과 창업 도전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lsquo;연결, 발견, 성장&rsquo;을 핵심 가치로 삼아 학교와 지역, 기업이 만나는 입체적인 교류의 장으로 구성했다.&nbsp;이 날 오후 14시 30분부터 열리는 개막식은 학생 뮤지컬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지는 시상식에서는 청소년 기업가정신 교육 활성화 유공자를 포상하고, &lsquo;모두의 창업 프로젝트&rsquo;의 일환인 비즈쿨 캠프 결선 IR 수상자에게 총 50점의 상장을 수여한다.&nbsp;2일차에는 참가 청소년 간 교류를 위한 &lsquo;비즈쿨 네트워킹&rsquo;이 진행된다. 학생들은 학교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서로의 아이디어와 경험을 공유하며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갖는다.&nbsp;메인 무대에서는 분야별 선배들의 강연이 이어진다. 권도균 프라이머 대표와 손주은 메가스터디 회장이 연사로 나서 통찰을 공유하며, 청년창업가 4인이 참여하는 &lsquo;토크콘서트&rsquo;에서는 10대의 창업 경험과 도전 이야기를 나눈다.&nbsp;3일차에는 학생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의 역량을 뽐내는 &lsquo;비즈쿨 뽐내기&rsquo;가 펼쳐진다. 이후 부대행사 시상을 끝으로 3일간의 페스티벌이 마무리된다.&nbsp;행사 기간 동안 전시관도 상시 운영된다. 총 88개 비즈쿨 운영학교가 참여하는 &lsquo;비즈쿨 학교관&rsquo;에서는 청소년들의 아이디어와 교육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nbsp;또한 청년창업정책 홍보관, 혁신기업이 참여하는 &lsquo;기업관&rsquo;, 신기술을 체험하는 &lsquo;익사이팅존&rsquo;, 네트워킹 라운지 등도 참관객을 맞이한다.&nbsp;목승환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은 &ldquo;청소년비즈쿨 페스티벌은 미래의 혁신가인 청소년들이 학교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서로의 아이디어를 연결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며 한 단계 성장하는 축제의 장&rdquo;이라고 밝혔다.&nbsp;이어 목승환 실장은 &ldquo;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껏 상상하고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rdquo;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중앙 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30: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구로구, ‘G구로수호대 기후행동 실천수기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new.knewsbreak.com/news/view.php?idx=23099</link>
			<description><![CDATA[구로구가 주민들의 탄소중립 실천 경험을 글과 그림으로 나누는 공모전을 연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36be5d9fbbb807e78d840c38bebbf302c5e4b6d9.jpg">기후행동 실천수기 공모전 홍보 포스터.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10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lsquo;G구로수호대 기후행동 실천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nbsp;이번 공모전은 G구로수호대 1만 명 모집 달성을 위한 기후 행동 캠페인의 일환이다.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사례를 공유해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려는 취지로 마련됐다.&nbsp;참여 대상은 구로구 거주 주민과 구로구 소재 직장인이다. 공모 주제는 G구로수호대 탄소제로 활동 사례, 탄소중립 동행 마일리지 적립 노하우, 환경보전&middot;에너지 절약&middot;재활용 관련 체험담 등이다.&nbsp;응모 분야는 글과 그림 2개 부문이다. 글 부문은 시&middot;수필 등 형식 제한 없이 A4 1~2매(500자 이상)로 제출하며, 직접 그린 삽화나 촬영한 사진을 함께 활용할 수 있다. 그림 부문은 포스터&middot;회화 등으로 8절 도화지 규격에 50자 이상의 글을 포함해야 한다.&nbsp;우수작 30점을 선정해 온라인 문화상품권 3만 원권을 지급한다. 심사 결과는 12월 4일 구로구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수상작은 구로구 소식지와 누리집에도 게재된다.&nbsp;구로구 관계자는 &quot;일상에서 실천하는 탄소중립 활동을 공유해 환경보전을 위한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로 확산되길 기대한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중앙 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2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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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8 대입제도 바뀐다…구로구, 학부모 대상 입시 아카데미 무료 운영</title>
			<link>http://new.knewsbreak.com/news/view.php?idx=23098</link>
			<description><![CDATA[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을 앞두고 구로구가 학부모를 위한 무료 입시 강좌를 연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1/86a57a25deb73a06d66e8975b0ae0e85acd96036.jpg">2028학년도 학부모 대입 아카데미 홍보 포스터.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11월 17일부터 12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9시 &lsquo;2028학년도 학부모 대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nbsp;강의는 구로학습지원센터 대입 대표강사 김용택 씨가 맡아 4회에 걸쳐 진행된다. 2028학년도 대입제도 변화부터 내신 관리, 대학별 입시 전략, 학교생활기록부 관리까지 입시 준비에 필요한 내용을 다룬다.&nbsp;회차별 주제는 △2028 대입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나 △내신 5등급제 시대, 1등급을 만드는 학습 전략 △우리 아이에게 유리한 대학 입시 전략 △대학이 주목하는 학생부,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 등이다.&nbsp;1&middot;3&middot;4회차는 구로학습지원센터에서, 2회차는 구로창의문화예술센터에서 열린다.&nbsp;모집 대상은 관내 중학교 3학년~고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로 회차별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11월 13일까지 구로학습지원센터 누리집에서 받는다. 수강료와 교재비는 무료다.&nbsp;장인홍 구로구청장은 &quot;이번 아카데미가 변화하는 입시제도를 이해하고 자녀에게 맞는 진학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중앙 편집국</author>
			<pubDate>Tue, 03 Nov 2026 09:0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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