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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제9회 전국 학술대회 대성황
  • 중앙 편집국
  • 등록 2024-06-29 15:03:50
  • 수정 2024-06-29 2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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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톨릭 대학교 행정 대학원 3명 출전
  • 조미자 (박사과정) 연구장려상 수상
  • 역대 최다팀 가장 질높은 연구주제들로 심사위원들 고생


[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어요]


  지난 2024년 6월 28일(금) 연세대학교 연희관에서는 제 9회 전국 행정학과 대학원생 학술대회가 열렸다.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행정학과 원우회,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 한국사회 재전환기 정부역량 강화를 위한 공공인재 교육구단, kags 한국구정 관리학회의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타 대회보다 훨씬 질 적으로 높은 연구 주제들로 입상 순위를 정하는데 심사위원들이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한다. 여느 대회보다 쟁쟁한 학술회가 되었으며 총 35개 팀이 참가하여 대망의 1위는 서울대학교 문창웅 군의 “공공선택론의 관점을 통해 살려본 광역 자치 단체의 신규투자계획:선심성 정치와 정치적 경기순환을 중심으로” 라는 주제의 연구로 1위를 차지 하였다. 

 [학술대회는 세션당 3개의 강의실에서 총 3타밍 35팀이 실시/사진제공:한국특보신문]

[사회자로서 토론중인 박석희교수(가톨릭대학교 행정대학원)/사진제공:한국특보신문]

[발표를 하는 김영복(박사과정)대표 / 사진제공: 한국 특보신문]

[발표중인 김미옥 박사/사진제공:한국특보신문]

[발표중인 조미자 (박사과정) 대표 / 사진제공:한국특보신문]

[연구장려상을 수상한 조미자(박사과정) 대표/ 사진제공:한국 특보신문]


 또한 가톨릭 대학교 행정대학원 박사 과정에 재학중인 김미옥 박사(음악 엔트산업에서 저작권 전문 탐정의 역할) 김영복 박사과정 (탐정업 피해 보상제도에 관한연구: 탐정 공제회의 필요성과 복적에 관한 연구), 조미자 박사과정 (디지털 전환에 의한 지방자치단체 의사 결정체계의 변화: 차세대 구축에 따른 지방공무원들의 예산과정 형태 변화) 의 원생들이 참여를 하여 조미자 박사과정의 연구발표가 ‘연구장려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특히나 이번 학술대회 참여에 진심을 다하고자 이미 학업을 마치고 일선에서 중요직을 맡고있어 시간을 빼기가 쉽지 않은데 지난 6월 19일(수)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대형 카페인 ‘ 어로프 슬라이스피스’ 의 파티룸을 3시간 임대하여 박석희 지도교수(서울대학교 행정학 박사/ 가톨릭 대학교 행정대학원 교수) 를 초빙하여 학술회 준비를 사전에 철저히 준비를 하며 학사에서 바로 석,박사 과정을 연구하는 젊은 학자들 사이에서 역량을 발휘 하기 위한 진정성 있는 노력자체가 입상을 떠나 오히려 모범이 되는 행동이며 더 나아가 가톨릭 대학교 행정 대학원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초석이 될 것 이라 입을 모았다.  


[학술회 대회전 사전 세미나를 통해 철저히 준비하는 조미자,김영복,김미옥박사와 박석희 지도교수/

사진제공:한국특보신문]


 요즘 AI시대를 맞이하며 국가간의 기밀 누설, 대기업 및 지적 재산권을 가진 전문 기술력을 해킹하는등 의 전문적 범죄를 예방하고 조사하는 ‘민간 전문 조사원’(탐정)이 나날이 인기가 높아지고 그 직업군이 늘어나며 전국의 대학에서도 탐정학과가 늘어남에 따라 탐정학을 전문으로 연구한 박사들이 필요한데 이미 가톨릭 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는 대한민국 최초의 탐정학 세부전공 석,박사 과정의 전문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고 또한 석, 박사 과정의 입학 문의가 문전 성시를 이루고 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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