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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장애인 태권도협회 소모임 간담회
  • 중앙 편집국
  • 등록 2026-09-24 11:33:58
  • 수정 2026-09-24 15: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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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장애인태권도협회 선수위원장 김태민, 용인대 특수체육학과 졸업후 임용고시 준비
  • 김영복 박사 부회장 선임 후 서울시 장애인 태권도협회 임원들과 개선방향 연구


서울특별시 장애인 태권도협회(회장 이환선) 선수위원장 김태민(좌)와 부회장 김영복 박사가 편안한 간담회를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특보신문



지난 2026년 9월 21일, 남한강이 흐르는 여주의 한 카페에서 서울특별시 장애인 태권도협회(회장 이환선) 선수위원장 김태민 선수와 협회 부회장 김영복 박사(법학석사, 행정학 박사, 태권도 공인 8단)가 만나 가벼운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한 장애인 태권도협회(회장 이환선) 국가 대표시절 김태민 선수 위원장의 영상 모습과 김영복 박사와 가담회를 하는 모습/영상: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한국특보신문 영상 편집본



김태민 위원장은, 2022년 제42회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 -58kg 1위, 2022년도 국가대표 선수 선발대회 -58kg 1위, 제12회 전국 한마음 장애인 태권도대회 63kg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장애인 태권도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그는 용인대학교 특수체육교육과를 졸업한 뒤 특수체육교사 임용고시를 준비하며, 선수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문에도 매진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교육자로서의 미래를 준비하며 장애인 체육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사회적 기여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해온 그는 이미 국제 무대에서 입지를 다졌으며, 앞으로 특수체육교사로서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할 미래를 그려가고 있다.


서울특별시 장애인 태권 도협회 부회장 김영복 박사는 부회장으로 선임된 이후 이환선 협회장, 이하 임원들과 함께 장애인 선수들의 인권 보호와 권리 신장을 위한 연구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김태민 위원장이 보여준 성실한 태도와 새로운 목표를 향한 도전 정신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협회 차원에서도 장애인 선수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 그리고 아낌없는 격려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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