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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융합 연구회 출범 및 세미나 개최... 석.박사 연구진과 AI 기술의 미래를 논하다.
  • 중앙 편집국
  • 등록 2025-03-01 21:38:47
  • 수정 2025-03-01 23: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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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지안 교수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석,박사 참여
  • 새로운 CHAT GPT 관련 정보 공유
  • 김영복 대표' AI시대에 맞는 K탐정의 발전과제' 특강

   [한국프레스센터 에서 열린 AI 융합연구회 창단식 현수막/사진제공:한국특보신문]


지난 2025년 2월 27일(목),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AI융합연구회’ 출범식 및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오지안 교수를 중심으로 그의 대학원 강의를 수강한 석·박사들이 주축이 되어 기획되었으며, 생성형 AI의 최신 동향과 연구회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다.


석·박사 연구진과 함께하는 AI 연구의 미래

세미나의 핵심은 오지안 교수의 특강이었다. 오 교수는 생성형 AI 기술의 발전 방향과 실용적 활용 가능성에 대해 PPT 자료와 실시간 시연을 활용해 깊이 있는 분석을 제공했다. 특히, 생성형 AI가 다양한 산업과 업무 분야에 미칠 혁신적 변화를 강조하며, 이를 연구회 활동에 어떻게 접목할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출범식에서는 연구회의 핵심 운영진을 선출하고, AI 기술 연구 및 협업을 위한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구회는 단순한 학술 연구를 넘어 실질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이를 다양한 분야와 접목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김영복 대표, ‘AI 시대 K-탐정의 발전 과제’ 특강

이날 행사에는 세계문화·사회공헌진흥원 김영복 총재가 강연자로 참여해 ‘AI 시대에 맞는 K-탐정의 발전 과제’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김 대표는 AI 기술이 탐정(민간조사원) 업무에 어떻게 접목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며, AI와 탐정업의 융합 가능성을 탐구했다. 참석자들은 탐정업의 미래와 AI 기술 활용 방안에 대한 신선한 시각을 공유하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


AI융합연구회, 지속적인 연구와 협력을 통한 AI 발전 도모

AI융합연구회’는 AI 기술의 발전을 도모하는 공동 연구와 산업계와의 협력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며, 동시에 오지안 교수와 연구진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유롭게 소통하고 아이디어를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학문적 연구와 실무적 활용을 조화롭게 발전시키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AI 혁신을 선도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특강을 진행 중인 오지안 교수와 탐정 주제를 강연하는 김영복 대표 / 사진 제공: 한국특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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