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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시민 학술 진흥원 10월 정기모임
  • 중앙 편집국
  • 등록 2024-10-10 10:24:29
  • 수정 2024-10-10 12: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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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창단시 관련 중요 회의
  • 사회, 경제,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 함께 활동
  • 미래 가치를 만들어내는 대한민국 최고 브레인 집합 모형

   

2024년  10월 10일(목) 오후 7시 성남 분당 서현에 위치한 김미옥 저작권 연구소 에서는 "성남 시민 학술 진흥원"의 10월 정기 모임이 있는 날이다. 벌써 세번째 모임을 주관하고 있는 김미옥 박사는 엘리트 조직을 함께 이끌어갈 주변 인물을 모색하던 중 정치, 문화, 예술,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설적인 활동을 펼치다 스스로 목표한 바 모든 활동 중지하며 조용하게 칩거 생활을 하고 있는 김영복 대표(조은친구 김박사,국제 범죄 조사 연구소 소장)에게 "대한민국 최초의 엘리트 브레인 조직으로서 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청소년들의 무한한 발전과 가능성, 그리고 시니어들의 건강과 사각지대에 노출되어 있는 모든 시민들의 등불이 되어줄 조직을 함께 만들어 가자!"며 수차례 설득을 한 끝에 사무총장 직을 수락하게 되어 함께 동참 하기로 하였다. 


[성남 시민 학술 진흥원 원장 김미옥 박사/사진제공:김미옥박사 사무실]


 김영복 대표는 국군 사령부에서 특수임수를 수행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전설적인 인물이다. 세계 태권도 본부 국기원 고단자 사범, 세계 경호연맹 2급 경호원, 경호학 교수, 세계 합기도 연맹 무예교수, 남서울 실용전문학교 경찰행정학과 지도교수, 국립 경찰대학교 무도사범 역임, 한양대학 법학석사 (논문: 태권도 사범의 근무환경 개선에 관한 연구), 조은친구 김박사 대표, 비영리 봉사단체 '무차별 희망 살포단' 대표 등 이력을 가진 보통사람 아닌 보통사람이다.  그가 이렇게 눈코 뜰새없이 삶을 사는 이유는 그의 친형인 古김영오(1967~1998) 전 국군 정보사령부 북파 공작원  활동 전역 후 의문사를 당하여 그 영혼을 달래주기 위해 갖은 10년간 노력 끝에 국가로 부터 '임무수행 증서'를 받아내며 이후 넋을 기르는 마음으로 조용한 삶을 살고 있다. 

[성남 시민 학술 진흥원 사무총장 김영복/사진제공 : 국제범죄 조사 연구소제공]


 김미옥 박사는 국내 그 어떤 조직에서도 찾을 수 없는 초 엘리트 브레인 의 모임을 함께 이끌수 있으려면신체적으로도 건강하고 무엇보다 정신적인 멘탈이 상당히 강하면서 또한 기본적으로 석사 이상이면서 다양한 활동의 경력이 필요한 "전투적인 강한 사람"이 사무총장직을 맡아야 그 어떤 외압이나 내,외부의 비리에도 절대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고 갈 총명한 사람이 필요한데 김대표가 적격이기에 수차례 접견 끝에 조직의 섭외하는데 성공을 한 것이다. 이처럼 "성남 시민 학술 진흥원은 단순히 석,박사들의 고학력을 자랑하기 위해 만든것이 아니라 그동안 배워온 지식과 현장에서 느끼고 배운 데이터를 사각지대에 놓여진 대한민국 국민들을 위해 헌신 하고 특히나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는 등대 역할이 될 것이라 이야기 한다. 


 오늘 정기 모임에서는 학문적 주제의 발표시간과 임원관련 소개, 그리고 11월에 있을 "창단식" 관련 행사내용에 대해서 논의를 할 것이고 이후 김미옥 박사의 후원으로 저녁식사 시간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질 것이라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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