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 10월 9일 (수요일) 이천시 국회의원 송석준 사무실에서는 과천시 우윤화 부의장과 세계 태권도 본부 국기원 고단자 사범이며 "조은친구 김박사" 김영복 대표(한양대 법학석사) 가 한자리에 모여 국가 발전과 시민의 안정된 시장 경제등에 관한 발전 적인 이야기를 하는 자리를 가지게 되었다. 특히나 세계 태권도 본부 국기원 이전및 새로운 제2 국기원 건립 문제등을 토대로 다양한 의견이 나왔으며 특히나 우윤화 의원은 과천시에 국유지와 기존의 시유지 등 넓은 터가 있고 또한 과천시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제2 국기원 건립을 하는데 가장 적임 지역이라 말을 하였다.

[좌부터 김영복 대표, 우윤화 부의장, 송석준 국회의원/사진제공:한국특보신문]
김영복 대표는 몇몇 태권도 원로 대 사범들과 통화를 하며 공통적인 부분은 단순히 정치적인 이슈와 선거 공약으로만 이용할 것 이 아닌 실제로 세계 태권도 중앙도장으로서의 명실상부 그 위상이 있어야 하는데 현재의 강남 국기원 건물은 노화로 인한 건물의 붕괴및 여러가지 행정적 문제로 인하여 현실적으로 재 건축및 교통적인 문제등을 따져 보았을 때 의미적인 건물로 남겨두고 제2 국기원 건립이 가장 현실적인 모범 답안이라 하였고 또한 어느 지자체가 되었건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세계태권도 본부 국기원 전경/사진제공:인터넷 소셜]
첫째 충분한 국기원 면적확보,
둘째 충분한 건립 예산,
셋째 지속적인 지자체의 다양한 세금 혜택및 제2 국기원 운영에 따른 특혜제도 마련
넷째 교통의 편리함과 충분한 숙박시설 보장 등이 있어야 하여 국기원장과 대사범및 국기원 이사진들이 모인 자리에서 공식적인 발표를 하지 않는 이상 태권도 인 들은 믿고 따르지 않을 것 이라 전해왔다.
우윤화 의원은 이번달 내로 다양한 자료를 분석하여 몇몇 의원들과 토의하고 특히 과천시장과 공개면담을 통해 제2 국기원 건립에 따른 과천시에 유입되는 인구와 관광객 수입 그리고 교육및 문화 발전이 가지고 오는 파급 등을 철저하게 브리핑 할 것이라 하였다. 특히나 송석준 의원 또한 제2 국기원 건립에 관련된 관심을 보이며 말을 아끼는 것을 보았을 때 과천시에서 진행에 문제가 있을시 경기도 이천시에 제2 국기원을 건립하는 방안을 생각하는 건 아닐까?! 잠시 인터뷰를 하며 느낀점 이였다. 제2 국기원건립은 어느 지자체가 되었건 분명 세계 최고의 영광이 될 것 이고 또한 수많은 외국인들과 국내인들이 찾는 관광 도시가 될 것 은 분명하다. 앞으로 세계 태권도 본부 국기원이 어떻게 변화될지 더욱 궁금해 진다.
[좌 김영복 대표와 우 우윤화 의원/사진제공:한국 특보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