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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장애인 태권도협회 법제위원 재가동
  • 중앙 편집국
  • 등록 2024-10-11 14:27:59
  • 수정 2024-10-11 14: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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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익 대한 장애인 태권도 협회장 장애인을 위해 헌신할 것

[잠실 올림픽 회관 신관 1층 대한장애인 태권도협회 사무실/사진제공:한국특보신문]


2024년 10월 10일(목) 오후 2시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회장 김상익)가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회관 신관 1층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회의실에서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법제상벌 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지난 2년여 동안의 관리단체의 침묵을 끝내고 협회의 정상화를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이날 위촉식에는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김상익 회장을 비롯하여 법제상벌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은 백재승 변호사, 최유선 변호사, 국제 특수범죄 연구소 김영복 대표(법학석사), 전) 경찰 출신 고재석의원, 전) 서대문구 태권도 협회장 홍성용 위원 등이 참석했으며, 김상익 회장의 위촉장 전달식 및 법제상벌위원회 회의를 진행했다.


[대한장애인 태권도협회 법제상벌위원회 임원과 김상익 회장(좌에서 세번쨰) 사진제공:한국특보신문]


 김상익 회장은 “지난날 많은 어려움을 겪고 다시 시작하는 위치에 서있는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를 위해 큰 도움 주신 백재승 위원장님과 최유선 변호사님 외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신뢰와 믿음으로 하나된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법제상벌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된 백재승 변호사는 “중차대한 자리를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하지만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해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호상 대한장애인 태권도협회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된 2024.제1차 법제상벌위원회 회의모습/사진제공:한국특보신문]


한편, 김상익 회장은 이날 위촉식 후 이어진 법제상벌위원회 회의를 통해 “여기 계신 여러분의 풍부한 경험과 해박한 법률 지식에 기반한 자문과 소송업무 등 수행을 통해 더 나은 협회를 만들어 가는데 많은 도움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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