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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담 고객과 함께 하는 사랑방 같은 따뜻함이 있는 아지트
  • 중앙 편집국
  • 등록 2024-11-25 15:22:38
  • 수정 2024-11-25 23: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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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핑을 통해서 고객과 좀 더 편안한 소통의 창구 만들고 싶어 기획
  • 단순히 기업의 이익만 생각하지 않고 가치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싶은 마음
  • 숨쉬는 공간처럼 '수미담'이란 이름이 소중하고 편안한 장소 되도록 노력

지난 2024년 11월 22일(금) 경기도 이천의 한 캠핑장에서 "수미담" 원장과 대표는 고객들과 함께하는 '소통하는 캠핑' 을 개최하였다. 오은정 원장은 평소 캠핑을 좋아하지만 고객들과 사무실에서 영업적으로 만나는 것이 아닌 자연과 하나되어 소통하고 편안하게 맛나는 음식 나누어 먹으면서 이런저런 삶의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하는 생각에 이번 행사를 개최하였다.


또한 김영복 대표는 학창시절 보이스카웃 활동을 통해서 몸으로 익혀져 있는 캠핑 본능을 일깨워 솜씨를 발휘 하였다.  다양한 음식과 함께 캠핑장 한쪽으로 안전하게 불멍할 수 있도록 장작불을 지펴 놓고 따뜻한 온기도 느끼게 해주며 한쪽에서는 각종 음식을 준비하였다. 우선 김치와 묵은 된장 그리고 각종 양념을 넣은 100% 순수 토종 암돼지 등뼈로 만든 감자탕,  한돈 등급중 최상위 부위로 양념 불고기와 돼지 소금구이를 준비 하였고 VIP고객이 가지고 온 고구마를 빠알간 숮불에 넣어 군 고구마도 만들어 야식으로 준비를 해 놓았다. 찾아주신 고객은 20대 초반 연인부터 50대 까지 다양하였고 유치원 자녀까지 함께 자리를 하며 하늘의 별을 보며 즐거운 대화를 이어 나갔다. 

"수미담"은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행사를 만들며 고객들과의 추억을 만들어 나가는 소중한 추억을 쌓고 단순한 영리 사업만 추구하지 않고 고객과 소통하고 함께 숨을 쉬며 즐거운 일에는 함께 웃어주고 슬픈일에는 함께 눈물 흘려 줄 줄 아는 그런 양심적인 사랑방 같은 업체가 될 것 이라고 이야기 한다. 

찾아온 고객들은 하나 같이 이런 행사는 처음이다. 그리고 너무나 인간적인 모습과 함께 무언가를 즐긴다는 것 이상 이 "수미담"의 경영 철학은 본받아야 할 기업 경영 마인드라 말하며 기쁨의 마음을 대신 하였다. 


수미담 대표는 다음 12월에는 스키장에서 스키 캠프를 진행 할 것이라며 다음을 또 기대해 달라는 말과 함께 깊은 밤 하늘 불빛을 바라보며 함께 마감하였다.  이렇게 고객들과 영업적인 부분이 아닌 순수한 삶의 일상에서 의 만남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기업의 대표가 또 있을까 싶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중요한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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