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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태권줄넘기와 펀핑 줄넘기 아카데미 태국 왕실 공주컵 대회 참가
  • 중앙 편집국
  • 등록 2024-11-27 13:06:25
  • 수정 2024-11-27 13: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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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 왕실 공주컵 국제대회 대한민국 최초로 참가
  • 박미정 회장 세계 태권도본부 국기원 고단자 사범으로 자부심 가득
  • 유동열 대표 줄넘기를 통한 체형교정의 성과 해외에서 먼저 알아줘 러브콜

태국에서 제12회 "태국 왕실 공주컵" 국제 대회가 지난 10월19일 [태국방콕 마히돌 대학교 실내 체육관]에서 총 2일에 걸쳐 실시되었다. 이 대회에서는 전세계 약 20개의 참가국과 약 3천5백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치루어 졌다.



"태국 왕실 공주컵" 국제대회는 태국에서는 가장 큰 행사중 하나이며 특별 무대로 대한민국의 대표 펀핑 줄넘기 아카데미(대표 유동열)국가대표 선수들과 태국 왕실 왕비 근위대 군악대와 함께  , 아리랑 멋 시범이 이번 대회의 분위기를 최상으로 끌어올리며 대회의 품격을 높이는데 일조 하였다. 

[펀핑 줄넘기 아카데미 대표 유동열 /출처:뉴스컬처]


"태국 왕실 공주컵" 대회는 태국 왕실의 이름을 쓰도록 허가된 공신력 있는 국제 대회로 작년까지의 대회명은 "태국 왕실 공주컵" 태권도 대회에서 이번 12회 대회부터는 "태국 왕실 공주컵 국제대회"로 변경이 되었다. 이는 전 세계인이 참여 할 수 있는 생활 스포츠 대회로의 저변 확대를 위한 시도이며 그 첫 시도로 줄넘기 종목이  "태국 왕실 공주컵" 최초로 허가가 되여 대회 참여의 영역을 넓혔다.


(사)대한태권줄넘기협회 심판진(협회장 박미정)과 펀앤점프줄넘기아카데미(대표 유동열) 소속의 국제 심판으로 이루어졌고, 국제 심판들의 공정한 심사및 대회 진행의 노련함으로 원활한 대회가 진행되었다.

[펀핑 줄넘기 국가대표 시범단의 시범모습/사진제공:박미정회장]


한편 한국대표 선수로 선발된 선수들은 경기도 지역의 초.중.고 학생들로 대회에 참여하여 여러 나라의 선수들과 매너 있는 멋진 경기를 보여주어 줄넘기 대회가 국제 대회로서의 가치를 인정받는 가능성을 높혔다. 

 

이번 대회의 개회식 줄넘기 시범공연은 이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 중 유소년부터 성인까지 나이대가 같은 '펀핑 줄넘기클럽 시범 단원'들이 연합하여 줄넘기 시범 공연을 보였고, 현장에서 아리랑 음악에 맞춘 줄넘기 안무로 큰 감동을 이끌어 내었으며, 공연을 본 현지인이 번역기를 통해 한국의 시범단에게 훌륭한 공연에 감동하며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해 줄넘기공연을 통한 국위선양과 함께 해외에도 줄넘기에 대한 저변확대의 기회를 제공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국제 대회로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지역의 여러 나라에 건강의 상징 대한태권줄넘기협회와 펀앤점프줄넘기아카데미 펀핑줄넘기클럽의 줄넘기 운동이 전 세계에 보급되는 기초가 된 것이 분명하다.  대회를 전세계에서 바라보던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영국, 프랑스 등에서 태권도와 줄넘기가 함께 어우러진 색다른 모습에 반하게 되었다며 연락이 계속 오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펀핑 줄넘기' 보급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길 기대해 본다.

사)대한태권줄넘기협회와 펀앤점프줄넘기아카데미 소속의 국제심판진/사진제공:박미정회장]


[출국하는 대한민국 대표선수들/사진제공:박미정 회장]


[한국 대표 선수들과 외국 선수들이 어울리며 기념사진 촬영/사진제공:박미정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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