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계문화·사회공헌 진흥원 창단
  • 중앙 편집국
  • 등록 2025-01-21 13:27:37
  • 수정 2025-03-09 23:41:47

기사수정
  • 수십년간 봉사단체로 활동한 두 대표가 만든 단체
  • 연예인 봉사단 및 공연연출등 가수 전초아 세계문화예술 진흥회 총장 선임
  • 사회, 경제, 문화, 법률, 행정, 등 최고의 전문가 김영복 대표가 총재

[ 세계문화·사회공헌 진흥원 공식 로고 /사진제공:한국특보신문]


가수 전초아, 조은친구 김박사 김영복 대표가 '세계문화·사회공헌 진흥원' 설립에 관한 회의를 하였다. '세계문화·사회공헌 진흥원'은 두 대표가 각자 봉사 활동을 수십년 진행해 오면서 겪은 노하우와 시행착오 등을 사전 미팅하여 최소화 하는 문제점 찾기와 가장 효과적인 운영을 위한 방법론 등 을 이야기하여 단체 설립전 철저한 내부 규정집을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회의였던 것이다.  이후 2025년 1월 20일(월) '양수리 빵공장'(대표 김종석 박사-뚝딱이 아빠)에 모여 2차  '양수리 빵공장'에서 가지기로 하였다. 


'세계문화·사회공헌 진흥원'은?

대한민국에 현존하는 가장 투명한 단체!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는 무한 가능을 이끄는 단체! 남녀노소 모두가 수평적인 관계를 만들어 문화의 장인! 예술의 장인! 체육의 장인! 등 대한민국 최고의 실력가들이 소외되고 음지에 갇혀 지내는 모든 분들에게 자기 스스로 가치 창조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 사회의 발전과 복지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을 하게 된 것이며 학문을 통한 지식 확산, 현장에서의 노하우와 사회적 봉사, 연구지원, 문화교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운영을 하게 될 것 입니다. 

[세계문화·예술 진흥회 총장 전초아(1대 가수란) /자료제공:총재김영복]

['세계문화·사회공헌 진흥원' 총재 김영복 / 사진제공:김영복 총재]


'세계문화·사회공헌 진흥원' 설립은 김영복 총재와 전초아 총장이 설립. 전체 보스의 역할은 김영복 총재가 진행하며  '문화예술 진흥회'와 '사회공헌 진흥회', '언론&출판 진흥회','장학재단 진흥회','중앙 사무국','mou협력업체' 로 나뉘게 된다. 

'문화예술 진흥회'는 다문화위원회, 사회복지 위원회, 문화예술 위원회로 나뉘며 전초아 총장이 대표가 되어 회장단 함께 만들어 갈 것이다.

그동안 대한민국에 없었던 새로운 '가치 창조'를 통한 '사회공헌 단체' 당신의 재능이 소외된 계층에 삶의 희망과 개인 스스로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 한다. 따라서 위원회 회장단과 위원장으로 활동할 인재들에 대해서는 까다롭고 심사숙고 하여 선정할 예정이라 한다. 앞으로 대한민국에 새롭게 활동할 '사회공헌 단체'로 성장 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세계문화·사회공헌 진흥원'과 mou협력 기관을 아래와 같이 선정하였다.

°전문 법무법인 로펌회사

°민사, 형사 등 전문 변호사 (서울대,연세대,고려대,한양대 등 20여명)

°비영리 봉사단체 '무차별 희망 살포단'

°강원도 화천 '이외수 문학관'

°한국 자원봉사 총연맹

°서울시 장애인 태권도협회 

°대한 장애인 태권도협회 

°세계경호연맹 

°대한 경호협회                

°세계탐정연맹 

°한양대학교 미래인재 교육원 스포츠 산업학과

°국제 특수범죄 연구소     

°한국특보신문 

°조은친구김박사 

°비영리 봉사단체 무차별 희망살포단

°강원도 '봉평 무이예술관'

°마장동 한우.한돈 총판매장

°양수리 빵공장

°팔당 벨스타 커피

°양평 도넛 007

°사)대한태권 줄넘기 협회

°안스게장 본사 여주 본점

°명인약손 김선생 '인체 교정 전문센터' 등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