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계문화·사회공헌 진흥원' 임원 모임/사진제공:총재 김영복]
2025년 1월23일(수) 오후8시 '양수리 빵공장'(대표 뚝딱이 아빠 김종석 박사)에서 '세계문화·사회공헌 진흥원' 임원들의 번개 모임이 있었다.
♡대한 태권줄넘기 협회 회장 박미정 교수
♡국제 분과 위원장 김명근
♡가수 더더밴드 보컬 이현영
♡가수 겸 엔터테이너 대표 채강미
♡가수 겸 연출가 전초아 부총재
♡뚝딱이 아빠.아동학 박사 김종석 교수

['세계문화·사회공헌 진흥원' 로고 / 사진제공:김영복총재]
그리고 '세계문화·사회공헌 진흥원' 총재인 김영복 대표가 자리를 하며 앞으로 사회공헌 단체가 나아갈 방향과 시사점, 그리고 현재 사회에 가장 문제되는 부분들을 임원진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하였다.
특히나 전초아 총장은 수년간 부평지역에 '난민'으로 주거를 하고 있는 '카렌족' 관련된 인권문제와 사회문제를 제기하였다. 한국 국적도 받을 수 없기에 신생아가 태어나도 현 제도로서는 한국의 국적을 갖기에 너무나 큰 장벽을 설치해 놓아서 이럴 수 도 저럴 수 도 없는 사항이기에 앞으로 국제법과 대한민국의 행정법이 바뀌어 지지 않는 이상에는 심각한 문제가 많다고 전했다. 또한 '자립청년' 문제, 시니어들의 보이지 않는 사각 지대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기 사건이나 성폭력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제도적 문제를 이야기하였다.

[뚝딱이 아빠 김종석 박사는 언제나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촬영/사진제공:김영복 총재]
'세계문화·사회공헌 진흥원' 에서는 앞으로 사각지대에 놓여진 청소년, 시니어, 다문화 , 한부모 가정 등 공권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사각 지대의 문제점들을 '탐정'이라는 인증받은 기관과 협력하여 변호사들을 통해서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김영복 총재는 함께 선한 양향력을 펼치는 초기 임원들이 '사회공헌'에 뜻을 함께하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깊은 분들 이시기에 "서울시 장애인 태권도 협회(회장 박성철)"에 '홍보대사' , 와 '고문'으로 위촉 될 수 있도록 공식적으로 승인을 받은 상태로 총장들의 추천을 받고 있는 중이라 하였다.
기존의 단체에서는 하지 못했던 다양한 프로그램과 20여년간 비영리 봉사단체를 이끌면서 얻은 교훈을 토대로 뜻깊은 행사를 위해 많은 분들의 관심과 후원을 하고 싶으신 분들의 따스한 후원의 손 길 또한 기다린다 하오니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금 계좌 : 카카오 뱅크 3333-25-4129579 (세계문화사회공헌진흥원.김영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