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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현원장 몽곡 대 횡단 경험을 통해 통일의 메시지 전달
지난 2022년 4월 강원도 고성 명파리 해변에서는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며 휴전선 155마일(249.4㎞)을 말 타고 달리는 행사가 국내 처음으로 펼쳐졌다. 국제승마콘텐츠진흥원(원장 백재헌)은 몽골 대 횡단의 경험을 가지고 14박15일동안 휴전선 동쪽 끝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해변에서 ‘DMZ 동서횡단 승마 원정’출정식을 가진 후 완주를 하며 매년마다 행사를 주관해 왔다.

[제1회 출정식 장면 /사진제공:국제 승마컨텐츠 진흥원]
세계 최초로 14박15일 일정으로 휴전선 155마일을 말을 타고 달릴 원정대원을 찾기는 결코 쉽지만은 않았다. 단순히 승마에 익숙한 선수나 승마인이라 할 지라도 장시간 말을 타고 달리고 또한 처음 있는 일이기에 다양한 변수들과 밤과낮 그리고 말의 컨디션 조절, 또한 말을 타는 단원의 건강 또한 중요한 요건 이였기에 결코 단원을 찾기는 쉽지 않았다. 하지만 백재헌 원장은 평소 본인과 함께 승마를 즐기던 2명의 대표와 김영복 대표(조은친구 김박사, 세계문화.사회공헌진흥재단 총재)는 문과 무를 겸비한 인물로 예전에 승마경험이 있던 터라 많은 시간 토의한 끝에 제1회 DMZ 평화통일 승마횡단을 세계 최초로 진행을 하게 되었다.
이에 백재헌 원장은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와 예술 그리고 지역의 특성을 살린 문화경연 컨텐츠 축제‘로 만들 계획이라며 단순하게 말을 이용해서 횡단하는 것 말고 승마, 자전거, 바이크 등을 이용한 ’캠핑과 평화통일‘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국민 모두가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문화경연 컨텐츠‘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해왔다.

[출정식을 마치고/사진제공:국제승마 컨텐츠 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