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 특보가 내린 경기도 여주 이포보 카페에서 “평화 통일 염원 DMZ 승마횡단” 을 설계하고 추진해온 "주)국제 승마 콘텐츠 진흥원 백재현 원장" 과 세계문화ㆍ사회공헌진흥원 김영복 총재가 행사에 관한 미팅을 하였다.
백원장은 세계 최초 몽골 횡단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2년도에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아 행사를 시작하려 했으나 코로나로 인해 예산지원이 무산 되었고 마침 김대표 가 참여를 하며 예산을 '피스로드 행사'와 병행하며 제 1회 대회를 무사히 마치고 이후 포기하지않고 2,3회를 자체 행사로 진행해 왔다.
또한 8월에는 몽골 횡단과 내년에는 5회째 대회이므로 '국제대회'로 승격시켜 정부의 예산을 받아 더 큰 행사로 세계 평화의 중요성을 대한민국 국민을 넘어 전 세계 국민이 함께 공유 할 수 있는 컨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게 성장 하는 것 이 목표라 한다.
이번 4회 대회까지는 자체적으로 실시하지만 내년 5회 대회에는 더욱 풍부하게 만들기 위해 " 세계문화ㆍ사회공헌진흥원 김영복 총재"는 백원장과 함께 의논을 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영복 총재(좌) 와 백재현 원장(우) DMZ 횡단관련 토의중/사진제공:김영복총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