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조은친구 김박사 "통증 치료 전문 연구소" 유명인들 입소문에도 하루 3명만 치료
  • 중앙 편집국 중앙편집국
  • 등록 2025-05-29 19:57:27
  • 수정 2026-03-18 18:31:29

기사수정
  • 2000년 중국 북경 소림무술 학교 태권도 전파 사범으로 파견당시 중국 고대 지압법 사사 받음
  • 카이로프라틱, 스포츠 마사지, 체형교정사, 운동치료사, 미용 종합 면허 소지 최고의 전문가!
  • 레슬링 영웅 심권호 선수 직접 교정후 "세계 최고의 통증 치료사" 인정



[레슬링 세계 영웅 심권호 선수는 김박사가 "체형교정의 신! 세계에서 최고! 라고 칭찬한다./사진제공:통증치료 전문연구소] 


 조은친구 김박사 김영복 대표는 다양한 분야에서 30여년간 하루 3시간만 잠을 자면서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데 열정을 다해 지내온 인물입니다. 현재는 행정과 법학을 전공하면서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한 생활을 위한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으나 지금의 김 박사가 있기까지 체육 전문가로서 먼저 인정을 받은 엘리트 출신 전문 지도자이다.  



[김박사는 통증치료 연구소에서 제자나 직원을 채용하지 않고 직접 1:1 관리를 하고 있다. 철저한 예약 관리와 완벽한 치료 관리를 위해 하루 세명만 치료한다고 한다/사진제공:통증치료 전문연구소]


 2,000년도 김박사는 중국 북경 무술 전문학교에 태권도 사범을 파견나가 쉬는 시간을 통해 중국 전통 지압을 사사받았다. 처음 3개월간 눈을 가리고 전통 방식으로 오로지 손의 느낌만으로 신경하나. 세포하나 느낄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을 키우고 한국에 귀국한 후 전통 동의보감의 氣치료와 서양의 카이로 프파틱, 스포츠 마사지, 체형교정사, 운동 처방사, 등 사람의 통증을 치료하는데 가장 효과적이며 원초적인 손으로 직접 치유하는 방식을 익히고 이후 의약 분업으로 인한 불법으로 인해 합법화를 찾다보니 미용학을 전공하여 (피부, 헤어, 왁싱, 네일) 종합 미용 면허를 취득하여 유일하게 합법적으로 치유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 받았다. 


현재에도 수많은 연예인과 정치, 경제계 인물들이 조용하게 김박사를 초청하여 몸 관리를 받고 있으며 모두가 하나같이 "김박사에게 한번 관리를 받고나면 새롭게 태어나는 것 같다!" 며 명실공히 이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로 "재야의 고수"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김박사가 직접 야구엘리트 선수를 케어하는 모습/사진제공:통증치료 전문연구소]


[조은친구 김박사 "통증 전문 치료 연구소"에서는 특수 촬영을 통해 현재 상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최첨단 체형촬영을 통해 현재 상태를 직접 보여줍니다. /사진제공: 통증치료 전문연구소]



김박사가 "통증 치료"를 연구하는 이유가 두가지 있다 한다. 하나는 부모님이 모두 통증에 관련된 병명으로 세상을 떠나셨기 때문에 통증치료를 통해 막혀있는 혈관을 잘 관리 하면 작게는 두통에서 크게는 암까지 예방할 수 있고 그 연구 논문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관리를 하며 임상을 통해 그 결과치를 얻어 내고 있다.


또한 국가대표 선수들에 대한 모든 관리는 관리사가 아닌 감독과 코치가 해야 하는데 현재 대한민국은 성적 우선 주의로 선수의 몸, 정신 관리를 감독이나 코치가 직접 하지 않고 관리사에게 맡기는 시스템이기에 당연히 선수 생명이 짧고 또한 선수와 감독,코치의 신뢰성이 떨어지는 이유중 하나이기에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고 선수 생명이 짧은게 바로 팩트라 전한다. 


만약 선수의 몸 관리와 정신적인 상담 관리까지 감독,코치가 직접 한다면 그 선수는 지도진을 믿고 자신의 능력 이상의 것을 해 낼 텐데 해외에서는 그런 정통 방식을 그대로 접목하고 있는데 대한민국은 그러지 않기에 항상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악순환의 반복이 일어난다고 한다. 


김박사는 현재까지의 임상을 논문으로 완성 후 학회와 현장에 서적으로 만들어 보급할 계획이며 이를 토대로 작은 움직임이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한다고 말을 전한다. 김박사에게 관리를 받기 위해서는 현재 한 달 이상 대기를 해야 한다고 하니 미리 스케줄을 맞추려면 사전 예약이 필수이다. 


 

상담전화:010-7366-0285

조은친구 김박사 대표 김영복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