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재향군인회(회장 이준호)는 지난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2025 DMZ 투어 평화공감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향군 읍.면.동회 임원 및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방문하여 첫날은 투타연과 을지전망대, 양구통일관에서 본회 안보강사 초빙 강연을 실시하고, 둘째 날은 고성군 금강산전망대(717OP), 통일전망대를 DMZ박물관 등에서 안보견학을 했다.
이준호 회장은 강명원 경기도재향군인회장님께 감사드리며 DMZ평화공감 “견학을 통해 한국전쟁의 당시 정말 참혹했던 분단의 현실을 생생하게 느낄 수있었다”며 “다시 한번 되새겨 볼 수 있는 시간과 안보의 중요성을 더 깊이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