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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초아 단독 콘서트 11월 15일 윤당 아트홀
  • 중앙 편집국
  • 등록 2025-11-04 23:27:16
  • 수정 2025-11-04 23: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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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콘서트 "나의 그리움"
  • 신곡 연연불망 첫 공개
  • 남몰래 20 여년간 비영리 봉사활동 '천사가수'

 2025년 11월 가을의 추억을 만끽 하기에 너무나 좋은 공연 하나를 소개한다. 바로 가수 전초아가 오는 11월 15일 오후 5시, 윤당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나의 그리움>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초아의 새 싱글 〈연연불망(戀戀不忘)〉의 첫 라이브 무대를 중심으로, ‘서로 그리워하여 잊지 못함’이라는 주제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감성 콘서트다. 




〈나의 그리움〉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그리움이 시간 속에 남긴 잔향을 노래로 되살리는 ‘기억의 무대’로 기획되었다. 전초아는 이번 공연에서 자작곡 〈화무십일홍〉, 〈데이드림-별이 된 그대에게〉, 〈어쩌다가〉 등 그리움과 사랑, 회복의 서사를 담은 대표곡들을 잇따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그리움의 온도’를 느끼게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드라마 아내의 유혹 ost "용서못해"를 부른 가수 차수경, 신예 보컬 나한국, 인디밴드 첫번째 인생이 게스트로 참여해 서로 다른 색의 목소리들이 한 무대에서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음악적 순간을 선사한다.


전초아는 〈나의 그리움〉은 콘서트의 제목처럼, 끝내 잊지 못한 마음들이 음악으로 다시 만나는 자리”라며 “그리움이 슬픔이 아니라 ‘아직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임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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