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역사상 도저히 한사람의 삶이라고 믿겨지지 않는 "괴물"보다 더 "괴물" 같은 삶을 살아가고있는 김영복 박사의 인터뷰를 올린다. 김영복 대표는 세계 태권도 본부 국기원 태권도 공인 8단 사범이자 세계경호연맹 1급 경호원, 그리고 한양대학교 법학 석사 출신으로 學文과 武道를 아우르는 인물이다.
세계최초 탐정의 손해보험과 공제회의 문제를 주제로 논문을 연구하여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은 인물이다. 또한 그의 삶은 단순한 성공담이 아닌, 수많은 역경을 극복하며 사회공헌으로 이어진 여정이다. 본지는 김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김영복 대표: “저는 7세부터 현재까지 자기 수양을 위해 태권도 사범으로서 무도를 통해 정신과 체력을 단련해왔습니다. 동시에 제자들에게 솔선 수범하며 스스로 삶을 발전시키기 위해 석사에서는 체육이 아닌 법학. 박사는 행정학을 공부하며 사회 구조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넓혔습니다. 文과 武, 두 길은 서로 다른 듯 보이지만 결국 사람을 바르게 세우고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데 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영복 대표: “큰형과 작은형의 의문사, 그리고 저 또한 덤프트럭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던 순간이 가장 큰 전환점이었습니다. 특수한 조직에서의 군 생활이 인생에 있어 잘못된 선택? 이였나!라는 절망 속에서 평생 걷지 못한다는 의사의 말에 새벽마다 휠체어를 타고 성당에 나가 ‘걷게만 해주신다면 평생 사회공헌을 하겠다’고 기도했습니다. 기적처럼 다시 걷게 되었으나 부모님 마저 일찍돌아가시고 세상에 혼자 남겨졌을때 그때 나이가 스무살! 그 어린 꼬마가 홀로 이 세상을 살기 위해 독하게 몸부림 치며 제 삶은 저 자신보다 조금은 더 힘든 사람들을 위한 길로 바뀌었습니다.”
김영복 대표: 인생에 첫 사회 시작은 “태권도 체육관을 운영하며 후진을 양성했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효도 잔치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크고 작은 실패와 주변 인물로부터 사기도 경험 하는 것은 "룰" 인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런 시련도 겪었지만 그것을 계기로 제가 부족한 부분이 운동이 아닌 법률과 전문적인 학문일 생각하여 한양대 법무학과에 도전하여 법학 석사학위를 갖추고 이후 행정학 박사 과정을 통해 더 깊은 전문성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김영복 대표: “탐정은 단순히 ‘뒷조사’를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기업 비밀 누설, 국가 간 기밀 관리, 군사 기밀, 재산 분쟁, 부동산 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경찰 인력이 부족한 현실에서 탐정은 반드시 필요한 직업군이며, 앞으로 대한민국 사회에서 중요한 블루오션이 될 것입니다.
또한 세계 최초로 가톨릭 대학교 내에 "탐정 연구소"가 정식 개소 되어 현재 운영되고 있으며 탐정의 정형화와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등을 연구하고 있기에 앞으로 대한 민국의 탐정이 세계의 중심이 될 날도 머지 않았다 생각 합니다. 또한 정부 기관과 해외 전문 수사기관(FBI, CIA 등) 에서 관심을 가지고 가톨릭 대학교 일반대학원 탐정학 전공 석, 박사 과정에 문을 두드리고 있으며 현재 박사과정의 후배 선생님들이 놀랄 정도의 인원이 재학 중이기에 대한민국의 탐정학은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습니다.
김영복 대표: “현재 윤리 교육을 중심으로 한 학술 논문과 다양한 참고 서적을 집필 중입니다. 또한 비영리 봉사단체를 운영하며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해 사회공헌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제 목표는 개인적인 성공이 아니라, 사회 전체에 희망과 가치를 높이는 삶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또한 현재 전문성있는 윤리 의식 참고 교재를 집필 중이기에 다양한 분야에서 세미나 및 강연도 계획중 입니다.
“만물 박사, 김영복 대표의 끝없는 도전과 헌신”
김영복 대표는 그야말로 ‘만물 박사’라 불릴 만하다. 대학입시 지도, 세계 태권도 본부 국기원 8단 고단자 사범, 세계 경호연맹 1급 경호원, 호신 교육은 물론이고 청소년 상담, 부부 상담, 심리치료까지 폭넓은 영역에서 활동을 한다. 부동산 관련 인테리어와 건축, 전원주택 관리, 조경관리, 입주 청소, 캠핑카 제작까지 손길이 닿는 분야는 실로 다양하다. 단순한 경험뿐 아니라 실제 건축을 하고 조경관리와 포크레인을 운전하면서 현장에서 직접 작업을 지시하고 함께 땀흘리는 진짜 전문가이다.
여기에 법률 상담과 민간조사까지 더해져, 그는 다재다능한 전문가로서 사회 곳곳에서 필요로 하는 인물이다. 김 대표가 갖춘 자격증은 50여개 이상으로 태권도8단, 검도7단, 경호무술8단, 합기도7단 같은 무도 자격증 이외에 특히나 심리상담가, 체형교정사, 종합 미용(피부, 왁싱,헤어,네일), 굴착기 자격, 건설기초 안전교육 이수 자격, 소방안전 관리사 등 한 명이 아닌 최소한 세네명이 갖추고 있어야 할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그가 얼마나 지독하게 노력하며 살아왔는지가 눈에 그려진다.


특히 중국 북경에 태권도 사범으로 파견되었던 경험은 그의 이력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그곳에서 태권도를 지도하고 난 이후 쉬는 시간을 통해 중국 전통 지압을 사사받으며 체형 교정에 대한 독자적 전문성을 구축했고 카이로 프라틱, 자세교정사, 웰리스 헬스, 체형교정사, 바른자세 교정사 등의 자격을 갖추며 독보적인 영역의 전문가로 성장을 하였다.
현장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아 현제는 연예인과 전문 직업인들이 소리소문 없이 그를 찾는다는 사실은 그의 실력을 방증한다. 특히나 레슬링 영웅 심권호 선수는 현역시절 케나다에서 받았던 그 기술을 김영복 대표가 구사를 하며 관리를 하는 것을 받은 이후 우리나라에서 받을 수 없었는데 너무나 그 기술과 능력이 아까워 국가대표 선수촌에 입성해서 "트레이너를 양성 해야 하지 않겠냐!"는 제의도 받았다 한다.

김 대표는 단순히 전문성을 넘어 사회적 헌신을 실천한다. 홀로 된 소외 계층을 찾아 미용 봉사와 어르신 돌봄에 나서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그는 “24시간 365일 쉬지 않고 움직이는 에너지 아이저 같은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끊임없는 열정으로 사회 곳곳에 힘을 보태고 있다. 그는 말한다 '초심' 누구나 가지고 있는 올챙이 시절! 그 시절을 기억하고 항상 지금의 삶에 감사함을 느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살아가면 누구나 '헌신과 봉사'는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법률적으로 문제가생겨 고민하는 사람들의 안식처가되어 무료 법률상담과 해결방안을 위해 검사 출신의 변호사를 직접 연결시켜 사건을 해결시켜주는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기도 합니다!
김영복 대표의 삶은 단순한 개인적 성공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동시에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보기 드문 사례다. 학문과 무도, 상담과 봉사, 기술과 현장 경험까지 아우르는 그의 여정은 ‘만물 박사’라는 별칭에 걸맞은 인생의 증거다.

체육학과 학과장으로 활동한 그는 매년 20년째 여름에는 수상스키 강습(겨울에는 스로우스키와 스노우보드 강습) 감각을 잃지 않기 위해 직접 보트를 운전하며 고객들이 부담될까 대학 교수가 아닌 코치로서 조용하게 활동을 한다고 한다. /사진제공:김박사
인터뷰를 하는 동안 기자의 눈으로 본 김영복 대표는 그렇다하면 자신을 위한 쉼! 자신을 위한 보상! 은 무엇이냐! 라고 물어보았다. 김대표는 "모든 것 을 다 완벽하다면 그것은 너무 인간적이지 못하잖아요~ 저는 이렇게 뇌 구조가 되어버리고 연습이 되어서 이런 삶 자체가 제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고 보상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인터뷰를 마쳤다.
기자의 눈으로 본 김대표는 한 인간으로서 아픔을 생각하면 당장이라도 죽음을 생각하고 있기에 그 아픔을 잊기위해 쉼없이 1분 1초 무언가를 위해 또 노력하고 쉬지 않는, 인터뷰중 이런말을 했다. 죽음이란 것 을 실천해 보니 언제라도 할 수 있는 것이기에 생각해보니 그 죽을 힘을 다해서 한 번 살아보고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그동안 고생 많았으니 그때 조용하게 부름에 기꺼이 감사함을 가지고 정리를 하겠다" 라고 같은 사람으로서 너무나도 정신적으로 완성도 높은 대인배의 아우라가 느껴지는 사람이란 것을 느꼈다.

[2022년 세계최초 "통일염원 승마 횡단 동쪽끝 강원도 고성에서 서쪽 끝 강화도 마니산 까지" 참여한 김영복 대표(좌)/사진제공: 조은친구 김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