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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명탐정들 가톨릭 대학교 탐정학 석,박사 과정에 관심
  • 중앙 편집국
  • 등록 2026-03-21 16:40:49
  • 수정 2026-03-21 17: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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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최초 학문 학위 과정으로 가톨릭대 선두주자
  • 염건령 교수 탐정계 최초 학자로서 인정... 특히 일본, 미국, 영국등 러브콜
  • 세계최초 탐정계 손해보험 관련 학문 정립... 김영복 박사 문무겸비 인정

가톨릭대학교 일반대학원이 운영하는 탐정학 석·박사 과정이 세계 탐정계에서 주목 받고 있다. 국내 최초로 개설된 이 과정은 현재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박사 배출을 기록하며, 탐정학 연구와 전문 인재 양성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다.

 

세계적 관심 속 탐정학 전공

탐정업이 합법화된 이후, 가톨릭대학교는 탐정학을 학문적으로 정립하고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 왔다. 산업 스파이 방지, 실종자 수색, 학교폭력 조사, 보험·교통사고 조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탐정학의 사회적 가치가 확대되면서, 세계 탐정계에서도 가톨릭대학교의 연구 성과와 교육 과정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나 년 2회 가톨릭 대학교 "한국탐정연구소"가 주최하는 세미나가 열리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대학원 내 운영이 되고 있다.

 

[염건령 교수 / 사진제공 :네이버 캡처]


염건령 교수, 탐정학 1세대의 활약

탐정학 1세대 학자인 염건령 교수는 범죄학·범죄수사학·범죄심리학 연구를 선도하며, 방송과 언론을 통해 탐정 제도의 필요성과 사회적 역할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또한 각종 유트브에서도 염교수의 활약은 말 그대로 '명탐정' 그대로다. 그는 해양경찰청 과학수사 자문위원, 법무부 법무연수원 초빙교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탐정학의 학문적 기반을 확립했다.

'탐정학의 아버지'라고 닉네임이 붙을 정도로 '탐정'에 대한 열정은 타의 추종을 부르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 박사 배출

현재 가톨릭대학교 일반대학원 탐정학 과정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박사를 배출했으며, 국정원·경찰·군·공무원 등 국가 핵심 기관 출신 인재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는 탐정학이 단순한 민간 조사 차원을 넘어 국가적 정보·보안 역량과도 연결되는 학문임을 보여준다.

 

[김영복 박사 (법학석사) /사진제공:조은친구 김박사]




김영복 박사, 세계 태권도 본부 국기원 공인 8단, 文武겸비 권위자

함께 주목받는 인물은 김영복 박사다. 그는 지난해 [탐정업의 소비자 보호제도 도입에 미치는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손해배상, 보험, 공제회를 중심으로] 라는 주제로 학위를 받았으며 행정학 박사, 한양대 법학석사 학위, 국기원 태권도 8단과 세계 경호연맹 1급 경호원 자격을 갖춘 전문가다. 특히 경호학 교수 및 경찰 행정학과 교수와 무예교수 이력으로 "탐정"이라는 만능 박사에 걸맞는 인물이다.


그는 체육 지도자를 주제로 성 윤리와 공무원 기본 윤리 관련 저서를 집필 중이며, 학위 논문을 토대로 제2 학술 논문을 발표 준비중으로 文과 武를 겸비한 일상의 모든 부분에서 지식도 풍부하며 무술과 예술에도 깊이가 있는 인물처럼   옛 조선의 '선비'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 집필을 집중적으로 작업하고 있으며 어느 단체이건, 어느 학교이건 '자신을 원하는 곳 이 있다면 어디든 달려갈 준비가 되어있다!' 며 후학을 위한 관심 또한 열정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 한다.


가톨릭대학교 탐정학 과정은 세계 탐정계가 주목하는 학문적 허브로 성장하고 있다. 염건령 교수의 학문적·사회적 활약과 "한국 탐정연구소"에서 보다 체계적이며 선진화된 탐정 문화 연구를 발전시켜 세계에서 가장 늦게 시작한 '탐정' 이지만 가장 권위 있고 실력을 키워 대한민국 탐정학이 국내를 넘어 세계적 위상을 확보할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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