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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특수범죄연구소, 시민 안전을 위한 무료 연구·지원 활동 펼친다.
  • 중앙 편집국
  • 등록 2026-07-04 17: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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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담 및 의뢰 사건 100% 무상지원
  • 체육학전공, 무도고단자, 경호원 1급 자격, 법학석사, 행정학 박사 최고의 전문가


[조은친구 김박사 로고]


 조은친구 김박사(대표 김영복) 에서는 수년전 부터 "국제 특수범죄연구소"를 부설로 운영하고 있다. 김영복 박사의 주도 아래, 아동학대·학교폭력·스토킹·데이트 폭력·시니어 폭력 등 현대 사회에서 점점 심각해지는 특수범죄 문제를 예방하고 연구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영복 박사는 세계 경호협회 1급 경호원, 경호학 교수 역임, 세계 합기도 연맹 무예교수, 남서울 실용전문학교 경찰행정학 지도교수, 세계 탐정연맹 이사, 대한경호연맹 이사, 탐정연맹·경호연맹 경기지부 회장 등 다양한 직책을 맡아온 인물이다. 또한 세계 태권도 본부 국기원 공인 8단, 경호무술 8단, 합기도 7단, 검술 8단 등 무술 고단자 자격과 생활체육 지도자, 운동처방사, 카이로프라틱, 체형교정사 자격을 두루 갖춘 전문가다.

[김영복 박사 (행정학 박사, 법학석사) / 사진제공 : 한국 특보신문]

[태권도, 합기도, 경찰경호무술 등 각종 무도에 고단자인 김영복 박사 위력격파/사진제공:한국특보신문]


 학문적 배경 역시 탄탄하다. 가톨릭대학교 행정학 박사(탐정학 전공), 한양대학교 체육학사, 법학석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독일 나우만 재단 장학생으로 선발된 경험과 연세대·한양대·가톨릭대 학술대회 참석을 통해 학문적 성과를 쌓아왔다.  또한 국제 특수범죄연구소는 모든 비용을 무상으로 지원하며, 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전문적 상담과 연구를 제공한다. 김 박사는 “범죄에 노출되는 전 연령층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소를 운영한다”며 “힘든 일이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도움을 청해야 한다. 언제든 연락해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연구소는 단순한 학술기관을 넘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방패 역할을 하고 있다. 때문에 이 연구소에 소속된 요원들은 무도 고단자, 최하 학력 또한 학사, 석사 이상이며 각종 스포츠와 경호원자격, 군 특수부대 출신 으로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다.  앞으로도 특수범죄 예방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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