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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여주 일부 댄스학원 ,은밀히 조직된 성범죄 의혹
  • 중앙 편집국
  • 등록 2026-08-31 01:03:23
  • 수정 2026-08-31 1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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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전한 취미 활동인줄 알았는데 역시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이미지
  • 말로는 취미활동, 대회및 강사활동 적극 추천 이후에 본색 드러내
  • 봉사활동 및 알수없는 심판, 국제 강사, 장애인 지도 등 내세워 이미지 세탁

“건전한 취미인 줄 알았는데…”

이천·여주 사교댄스 동호회, 은밀히 조직된 성범죄 의혹


이천·여주 지역의 일부 사교댄스 학원과 동호회에서 마약류 의혹, 강제 성행위, 불법촬영 및 유포 협박이 조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충격적인 제보가 나왔다.


탐사 취재팀은 여성 기자가 6개월간 잠복 취재를 진행한 결과, 겉으로는 건강한 취미활동처럼 운영되지만 내부적으로는 철저히 은폐·관리되는 구조가 존재한다는 정황을 확인했다. 지자체와 경찰이 몇 차례 점검을 했음에도 발각되지 않은 이유가 바로 이 은폐 시스템 때문이라는 것이다.

사진제공 : 네이버 캡처


“춤에 소질 있다” 접근 후 외부 모임 유도

피해자들은 대회 참가 권유, 강사 활동 제안 등으로 신뢰를 쌓은 뒤 외부 연합모임이나 회식 자리로 유도됐다고 진술했다. 일부 여성 회원은 술이나 음료를 마신 뒤 기억이 끊기거나 정상적인 판단이 어려워졌으며, 이후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성적 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한다.


불법촬영·유포 협박

더 심각한 문제는 범행 이후다. 피해자들은 성적 행위 과정에서 영상이 촬영됐으며, 모임을 이탈하거나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가족이나 직장에 영상을 유포하겠다는 협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일부 학원은 순수하게 등록한 회원들의 춤 영상을 동의 없이 촬영해 홍보 자료로 사용하며 “우리 학원은 건전하다”는 이미지를 강조하는 실태도 확인됐다.


현장 인터뷰

잠복 취재 과정에서 만난 일부 남성 회원은 이렇게 말했다.

“사교댄스 배우러 오는 남녀 모두 서로 이성이 필요해서 오는 거지 무슨 고상하게 취미냐! 20대에는 클럽가는 이유가 뭐겠냐?!  중년이후에 이성을 찾는 곳이 원래 이런 곳이다.”


이 발언은 사교댄스가 단순한 취미활동이 아니라 성적 목적과 연결된 공간으로 인식되는 왜곡된 현실을 보여준다. 물론 모든 댄스학원이 이렇지는 않겠지만 일부 몰지각한 잘못된 상식과 이성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은 이미 연령대가 높아져 있고 수시로 동호회원을 모집하고 있다고 전해 왔다.


핵심은 ‘조직적 범죄 구조’ 여부

회원 접근 → 친분 형성 → 특정 여성 회원 선별 → 외부 모임 유도 → 약물 투입 의혹 → 성범죄 → 불법촬영 → 유포 협박 이 일련의 과정이 반복적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존재하는지가 이번 사건의 핵심이다.


경찰 수사와 피해자 보호 시급

현재까지 확보된 내용은 이천, 여주, 양평, 광주 등 에서 정식으로 댄스학원으로 신고를 하고 운영하는 업체이며 이 학원들이 비공식적으로 "동호회"명목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통하여 "교류"라는 명목을 내세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노력하는지 직접 만나서 교류하는 장' 이라고 설득을 한 이후 몇 차례 자연스럽게 넘어왔다 싶다면 전문적인 '카사노바' 를 투입시켜서 작업을 하는 방식 이라고 한다.  


지금까지의 내용은 제보와 취재 결과에 해당하며, 실제 약물 사용 여부 등은 개인적인 한계가 있고 수사기관의 감정과 증거 확인이 필요하다. 그러나 피해자가 대부분 중년 여성이므로 대중에게 알려지기를 사생활 문제와 일탈된 부분이 지인들에게 알려질까 모두 쉬쉬 하고 있는 사항이다. 경찰은 이러힌 그루밍 수법의 성범죄를 중대 범죄로 분류하고 있으며,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와 피해자 보호가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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