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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수 회장과 김영복 박사 강원도 속초를 '하이브리드' 중심 도시로 발전 계획 상의
  • 중앙 편집국
  • 등록 2026-09-13 16:54:53
  • 수정 2026-09-15 1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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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영리 사회공헌 단체 회장 김영복 박사와 함께 속초에서 정기 회의 진행
  • 실버층 건강과 화합의 장을 파크 골프를 통해서 연결 고리 구상
  • 봉사 기금 만들기 위해 새벽 골프장 그린작업중 농약에 노출되어 콘서트 진행 차질


속초 발전 계획 정기 회의…사회공헌 조직 발족 앞둬

2026년 9월 10일, 강원도 속초에서 이한수 회장과 비영리 봉사단체 대표 김영복 박사가 속초 발전 계획안을 논의하는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두 사람은 지난 10여 년간 중앙 정부 지원을 받아 교육·문화·예술·경제 분야 발전 프로젝트를 연구해왔으며, 올해 안에 사회공헌 조직을 발족할 계획이다.

속초에서 이한수 회장(우)과 김영복 박사(좌)가 정기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특보신문


김영복 박사는 평소 자신이 운영하는 봉사단체의 행사비용을 모두 사비로 충당해왔다. 늦은 저녁이나 새벽에 아르바이트로 얻은 수익을 행사비용으로 지출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켜온 그는, 가수 더더밴드·채강미·전초아, 아나운서 임지혜, 레슬링 영웅 심권호 등과 함께 희망나눔 콘서트를 진행해왔다.

그러나 올해는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 김 박사가 지난 7월경 새벽 3시부터 이천시 소재 골프장에서 그린 잔디 아르바이트 작업 중 농약 살포에 노출되어 간수치가 상승, 현재 약물 치료와 운동 프로그램을 병행하고 있는 것이다. 다행히 하청기업 대표와 이사가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고 신속히 대응했지만, 봉사단체 행사를 진행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여러 조직 단체의 회장이며 대표이면서 박사인 그가 어찌보면 가장 힘들고 노동력과 정신력이 가장 필요로 하는 일명"노가다" 작업을, 그것도 밤 12시까지 평소 일정을 소화하고 새벽 3시에 또다시 하루를 시작하며 봉사단체 기금 마련을 위한 일을 한다는 것에 주변 사람들은 혀를 찰 정도라 전해 온다. 

 

이한수 회장과 김영복 박사의 인연과 노력의 배경

이한수 회장과 김영복 박사의 인연은 1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김영복 박사가 지금은 고인이 된 故이외수 선생과 비영리 봉사단체"무차별 희망 살포단"을 발촉하며 이한수 회장을 초대하였고 두 사람은 이후 다양한 활동과 선한 영향력을 통하며 이한수 회장은 김영복 박사에게  속초의 교육·문화·예술·경제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를 구상하자며 수년간 공동 연구를 이어왔으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꾸준히 협력해왔다. 특히 김 박사의 헌신적인 봉사와 이 회장의 전략적 비전이 결합되면서, 속초 발전을 위한 장기적 계획이 구체화되었고 이는 곧 강원도 전체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한수 회장은 “강원도를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 도시로 만들고, 사회공헌 조직을 구축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속초 발전의 비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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