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 친구 김박사는 김영복 대표가 운영하는 종합 적인 1인 개인 기업 형태를 갖춘 사업소이다. 또한 "무차별 희망 살포단" 이라는 비영리 봉사단체를 운영하며 현재까지 4회 콘서트를 이어 왔다. 타 단체와는 다르게 김영복 대표는 자신이 직접 본업 이외에 학원, 병원 청소, 세차, 개인 레슨 등을 통해서 얻은 수익으로 그동안 "희망나눔 콘서트"를 이어 왔으며 수많은 연예인과 특히나 심권호 선수(올림픽 영웅) 는 언제나 그런 김대표를 응원해 왔다. 김대표는 앞으로도 수많은 소외된 계층에 희망을 전달하는 그런 순수한 봉사단체 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이야기 한다.

[올림픽 영웅 심권호(우) 와 김영복 대표(좌)/사진제공: 한국특보신문
제 2회 희망 나눔 콘서트는 이천 설봉 공원에서 실시하였고 제3회 희망나눔 콘서트 역시 이천에서 진행하였다. 제 3회 콘서트 에서는 소외된 계층인 타국에서 한국으로 이민을 온 가정을 초청하여 콘서트를 진행하고 기부금을 전달 할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전체 진행및 사회는 아나운서 임지혜, 세계기네스 기록 2회달성한 신선영 감독이 이끄는 한류문화의 시초 '태랑학회의 태권도 시범' 과 한국 락 밴드 '더더'밴드의 축하공연과 실력파 여가수 채강미 가 함께 즐거운 축하의 잔치를 준비했으니 봄의 시작을 알리는 2월 5일(일) 오후 2시 이천 분수데 5거리 골든타워 11층 으로 가족과 친구와 부모님과 즐거운 나들이를 즐기는 것이 어떨까 싶다.
제3회 희망나눔 콘서트